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대방은 힘든데 나는 즐거운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5.16 09:06
조회 2,025 |추천 2

상대방은 이제 승부는 끝났고 더 이상 못 이긴다고 자신을 했다.

왜냐면 인민재판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나는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세상에 다 알리기로 했다.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살기를 바랬던 사람"이고 부정부패를 보기 싫어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무려 1년 6개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세상에 다 알리기로 했다.

부산지하철 부산시청근처 주위를 완전히 초토화시켰다.

알리는데 지치지도 않는다. 남들은 저런인생를 어떻게 사는냐고 생각하는데 나는 지금 인생이 즐겁다.

그러니까 부산교통공사도 소음문제로 힘들어 하고 부산시의회도 힘들어 하고 부산시청 주위에는 장사를 못 하겠다고 업무방해로 신고가 들어오기도 한다.

부산경찰청의 무책임한 짓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 그대로 보고 있고 그 고위경찰관 들이 이름이 거론되고 그 자녀들이 제대로 된 생활도 못하고 왕따당하고 결혼도 못 하게 되는 신세가 되었던 것이다.

억울하면 부산경찰청의 수뇌부들에게 탓해라.^^

우리 부산경찰청장부터 해서 수뇌부들과 사고친 아빠들 부산시청에서 제복입거 350만 시민이 보는 앞에서 강강수월레 하면서 석고대죄 한번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개취급을 당해보세요.

각종언론사에서는 그걸 취재한 번 해보시구요.

그래야 반성합니다.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하겠다고 하다가 자신의 고위직 자녀가 사고쳐서 깨갱하는 모습이 안타깝군요.


푸하하하하.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