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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다가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낌

쓰니 |2023.05.16 19:31
조회 122 |추천 0

아니 내가 한평생 얼빠란말야
그래서 지금까지 사귄애들도 존잘급인데
내가 제작년에 중딩올라가서(지금 중3!)
진짜미친존잘남 발견해서 뭔가 호감아닌 호감..
ㅇ이 생긴거임 그래서 친하게지내고( 쥰나친함ㅋㅋ)
오늘 개더워서 애들이랑 방과후에 체육관에서 에어컨앞에서 놀았는데 걔가 내옆에와서 막 걔의 어머니랑 통화를하는데 개싹바가지가 없는거임
존댓말은 하는데 부모님을 꼽주고..... 말따라하고..
진짜 가관인거임 진짜 그냥 와..이런 수박이 다있네?
이정도로 솔직히 내용도 오늘 너무 더운데
더위먹은것같다며 병원간다고 그래서 가자하셨던것같은데 그럼 학원도 뺄게요그러다가 안된다 하셨던것같은데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가족모임있어서 밥먹어야한다니까
학원도 안빼주는데 내가 거길 왜가야하냐......
진짜 개초딩도아니고 진짜 옆에서 욕 한사바리
나올정도.. 와 진짜 난 지금껏 이상형이
존잘이면 오케이였는데 오늘부로 얼굴ㅇ 다가 아니란걸 개개개뼈저리게느낌..와.. ㅎ
근데 나도 참ㅋㅋ 얼빠인것도 이상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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