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해 뜰 날만 기다리고있네요
이렇게 힘들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빛을 보겠지 하는데 10년 째 이어지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빛 볼 날 없이 평생 어둠속에서만 살아야할까요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10년째 해 뜰 날만 기다리고있네요
이렇게 힘들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빛을 보겠지 하는데 10년 째 이어지니 너무 힘드네요
저는 빛 볼 날 없이 평생 어둠속에서만 살아야할까요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