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월급쟁이. 저는 자영업인데요. 제 업종이.. 봄가을 시즌을 타는 업종이라서.. 요즘 좀 바쁩니다.운좋게 SNS홍보가 좀 되가지고 소소하게 더 매출이 늘었습니다. 남보기에 뭐 대단한건 아니어도 .. 밑바닥에서 올라온거라 스스로 자랑스럽습니다.그런데 시어머니가 왜이렇게 싫어하죠? 제가 남편보다 더 바쁘고 잘번다는걸 인지하시면서 부터 에서 그렇게 저를 욕하더라고요. 혼자 바쁜척 하면서 돈은 잘버는데 그 돈은 내놓는것도 아니고 나혼자만 잘먹고 잘쓴다 생각하시나봐요.... 시애미 아들 기죽는다고 죽을라 하더라구요. 며느리 일이 잘풀리면 싫어한다니..ㅉㅉ 그런심보로 사니깐 자기딸이 그지처럼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