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댓글로 막말 다신분들 주작질 선동하신분들 재미나고 저도 스트레스 풀었네요.남한테 말을 막할땐 조리있게 말을 하지못하고 욕만써놓을거면 본인도욕먹을 각오가 되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본인도 모르는사람한테 쌍욕먹으면 가만히 있지 않을거면서 내가 댓글단거보고여자성격 역시 보통이아니야. 여자가 미친x이네 등등내로남불이네요 제가 댓글단것에 난리치시는거보니 요새 나한테 쌍욕하는거 듣고도 가만히 있으면 빙다리 핫바지라고 부르거나 호구소리들어요. 하는짓들이 그냥 물고 뜯으려고만 하는게 하찮습니다.
꼭 본인들이 한말 고대로 돌려받으시길 바랄게요!!
-----------------[2차추가글]진지하게 조언해주시는 글을 정독하면서 반성하고있지만.안보이는곳에서 공격하려고만 하는 판이라는곳을 알기에그외에 글은 무시하고있습니다.그리고 한분이 지속적으로 스티커에 집착을 보이시는데저는 이미 1차 추가글을 통해 쓴소리 달게 받는다하였고그에 대해 비하 하거나 비판한적이 없습니다.본인도 모르는 사람한테 욕을 먹고 기분이 나쁘신가본데.넷상에서 남을 비하할땐 본인한테도 돌아온다는거 알고서 댓글 다시는거 아닌가요?설마 내가 맞으니까 다른 사람도 맞다고 동조해주실 줄 아는거 아니겠죠?제가 잘못한점에 대하여 긴 장문의 글들로 조언해주시고 비판하는 글들을 남겨두고 제 자신을 돌이켜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글을 지우지 않을 겁니다.그리고 저 백수아닙니다!! 왜 난임크리닉 다닌다고 해서 여자들이 전부 일그만두고 집에서 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추가글[아내입니다 아주 쓴소리를 달게 받고있습니다.
이 글은 남편이 답답하다고 올려보라해서 올린글이였고남편한테도 말해주었습니다.댓글들이 나를 다 잘못했다고 하고있다고.남편이 제가 욕먹는게 싫다고 내리라 하는데 전 남겨놓고 계속 볼 예정입니다.잘못했으면 욕을 먹어야겠죠그리고 덧붙이자면 씨받이냐 애를볼모로 말을 막한다는 말이있는데 연애때부터 제가 아이를 가지고 싶지않다고 말했습니다.저는 제 인생이 우선인 사람이거든요.남편도 수긍하고 한 결혼이지만 자기가 잘하면 제가 맘을 바꿀줄 알았다고 하더군요.워낙 평소엔 자상한남편이고 아이를 남편쪽에서 많이원해서 가지기로 결심한 부분입니다.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1년 고생하고 나니 힘든건 사실입니다.글을 올리기 직전 제가 카톡에서 처럼 찡찡댄것이아니고나는 이부분이 이래서 남편말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을하고 서로 풀어가는 단계였습니다.유일하게 부드럽게 댓글 남겨주신분 말대로 서로 단단해지고 더 돈독해져 가는 중입니다.다른분들 걱정처럼 두번또말하게해서 화나는게 아니고그냥 답답해서 올리라고 한 글이라더군요.너무 자기 와이프가 모르는사람들한테 욕먹어서 자기가 잘못했다는말과함께.그래서 제가 더 미안해집니다.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남겨두고 계속보면서 반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