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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될 분이 말을 너무 함부로 해요..

ㅇㅇ |2023.05.18 08:16
조회 11,960 |추천 20
저한테 직접한건 아닌데(아직은) 길가다 주변사람들한테 크게 들리게(조마조마했음) 모르는 사람에게 "어머 머리봐 머리색깔이 무슨색이야 아 웃긴다" 이런식으로 챙피해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주변 친척들한테 막말 쩔구요바로 앞에 앞에 자리에서 그사람들 험담. 험담 내용도 그사람이 욕먹을 일도 아니예요. 내뱉으면 안되는 말 되는말 거르는 필터가 없나? 하는 의문이 들어요. 뭔가 피해의식도 많고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횡설수설 이상한 말할때도 있고.. 진짜 피하고 싶어요. 
추천수20
반대수5
베플A|2023.05.18 09:13
그짓거리를 님부모님계신 상견례에서. 결손식장에서 나중에 아이한테.중간중간 같이 다닐때마다 쪽팔려서 얼굴도 못드는 상황에 놓일상황에대해생각해보세요. . 남자나 남자가족도말리다포기했거나 너무당연해서 문제란걸 인식못하거나 좋은 상황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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