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슈가 많은 아시아나관련입니다.저는 아시아나 항공권 예매관련해서 이상한 판매 시스템과 안내로 인해 손해를 보았고, 현재도 다른 소비자들에게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올 2월 초 신혼여행으로 최초구매했던 로마 왕복 10/29-11/9 항공권 예매했는데5/10에 카톡알림으로 출발일이 10/29->31일 이틀뒤로 늘어났다고 일방적 통보받음.
말이 안되는것이 가격 확인차, 지난달 4/17 같은 루트 검색했을때 "운임없음" 으로나와 고객센터 전화함.상담원은 결항 전달받은 사항 없다고 했음. 매진으로 표시된다고 했음.2번이나 전화하였고, 동승자도 통화하여 총 3번 전화로 이상 없이 "잘 예약" 되었고 "매진"으로 확인된다고 했음. 이상한것이 매진이면 매진이지 왜 "운임없음" 으로 표시되냐 재차 물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은 없었음. 매진으로만 보인다고만 앵무새 답변받음.분명 4/17 운임없음 보이기 전날도 확인하였는데 자리는 분명 여유 있었음. 하루만에 매진이 되었다고 함(?).그렇다면, 매진이었던 항공편이 갑자기 5/10에 감편운행으로 미운항 되는다는게 말이 되는 것인지?->명확한 감편 운행 이유가 없음매진이면 더욱 감편할리가 없을텐데?
그래서 동승자가 먼저 상담원 연결을 하였고, 제시안으로는 다른날짜변경, 다른나라변경, 경유, 취소로만 안내했음/엔도스 연결 언급하지 않았음.-> 취소로 유도함(이때 동승자가 취소)내가 다시 전화함-> 같은 말 반복(다른날짜, 국가 변경, 취소만 가능) 신혼여행이라 날짜 변경 불가하다고 함. 이때도 엔도스 언급 없었음. 경유편도 없다고 하였음->이후 마지막 고객만족센터 통화후 같은날 다른항공 경유편 제안 받았지만 됐다고함. (초반 상담시 거짓안내)
*엔도스는 이런식으로 항공사에서 일방적 일정변경시 같은날, 타 항공사 연결편으로도 연결해주는 제도인데, 대신 출/도착 나라 같아야 하며, 좌석이 남아있고 타 항공사에서도 ok 하며 이후 변경/환불 안 된다고 함-> 이걸 나중에 알게 됨.
1. 그럼 일단 티켓 팔아놓고 판매되는거 보고 운행할지 안할지 간보고 결정했다는것밖에 더 되는것인지?그렇다면 예약한 항공편이 매진이라는데 왜 감편운행을 하는지?감편 운행이라면 매진이란말이 맞지 않는것이고. 뭐가 맞는말인지?그렇다 한들 아직 5개월이나 남았고 이미 예약한사람들은 사람이 타고가는거 아님? 귀신임?자기들 멋대로 일정 있는것처럼 팔아놓고 판매 저조한거같으니 매진인척 판매 닫아놓고 이후 감편운행이랍시고 통보때린거랑 다를게 뭐가 있는지? 판매사기랑 다를게 뭐가있는지?->불순한 판매의도 (고객만족센터 통화시에 이 질문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다고만 함.)
2. 상담원 연결시 엔도스 연결 언급 하지 않았음. 충분히 가능했던 상황이었음.엔도스까지 대처방안 안내 했었어야함.->오롯이 날짜변경, 국가변경, 경유, 취소만 언급함. 타 항공 연결되는일 없다고 했음->소비자 알권리 침해
3. 상담원 연결시 고객불만센터 클레임 고객센터 알려달라했는데 없다고 했음-> 이것 또한 거짓된 정보 안내 (최근 아시아나 기내식 치아사건으로 올라왔던 게시글 명함에 있던 고객만족센터 번호로 본인이 직접 연락함)
본인은 대체항공권 결제 차액 보상 요청함 -> 요청 거부(나중에서야 경유 대체편 권유하였지만 응하지 않음)
현재 아시아나는 티켓판매가 이런식으로 추 후 운행할지 안할지 모르는 티켓을 다 판매해놓고 여행시점 전에 납득할 수 없는 동계스케줄 감편이란 명목하에 운항취소를 현재도 고객들에게통보하고 있습니다.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으나 판매중이었던 항공여정을 "운임없음"으로 막아놓고 추 후 소비자들에게 운행감편으로 인한 일정 변경을 통보하고있습니다.
아시아나측에선 결국 비싸게 직항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일방적인 운항취소를 통보하면서구매금액보다 저렴한 경유나 다른날짜 으로 권하고 있음. 차액은 지불해주지도 않음.
이러한 애초에 비싼 금액을 결제한 티켓을 임의로 날짜변경하여 결제했던 티켓보다저렴한 경유나 다른날짜로 유도하는 불순한 판매의도가 궁금합니다.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240
또한, 현재 대한항공과 합병 관련 기사인데, 지금 문제되고 있는 노선들을 감편하는듯 합니다.(제 노선 포함)
항공권 저렴하게 구매해서 기뻐했던것도 잠시 이런식으로 뒷통수 치고 시간은 지나 이미 많이 올라버린 항공권을 억지로 구매하게 되어 몹시 불쾌한일입니다.저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도 많이 계신데 더이상 많은 분들이 피해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지난달에 이상하다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매진이라 결항되는일 없을거라 생각한제 자신이 너무 어처구니 없게 한심스럽네요.ㅎㅎㅎㅎ
(여행카페나 웨딩카페에 "아시아나" 만 검색해도 피해사례 보입니다.)
(타 카페 캡쳐이미지는 혹시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