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친구의 남편이 운영하는 핸드폰 매장에서 몇 년째 핸드폰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12월 5일 친구한테 연락이 와서 친구의 남편이 실적 때문에 힘들어하니 제 명의로 실적에 관한 일을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핸드폰 개통 1개) ,
"너는 돈은 전혀 들지 않을거야 남편회사에서 나오는 정책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돼. 나믿고 무슨일이 생기면 우리가 책임질거고 걱정하지 말고 우리 도와주면 회사에서 나오는 돈 너한테 고마운 표시로 보답할께 나중에 넌 나한테 고마워할거야!! 내가 뭐하러 친한친구한테 사기를 치겠어 너가 우리집도 다아는데 " 라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며 도와달라고 하여 저는 2022년 12월6일 오후 3시경 친구가 친구 남편이 기다리고 있다며 본인의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갔습니다.
그 들의 집에서 제 신분증을 친구남편한테 건네줬고,
친구남편이 제 신분증을 받은후 밖으로 나갔다가 1~2시간 후 , 다시 본인의 집으로 돌아와 저에게 신분증을 다시 줬습니다. 제 명의로 핸드폰 개통을 1개 했고, 피해가 가는 건 전혀 없고, 한달요금은 본인이 다 낼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도 했습니다. 회사에 본인 실적만 채운척하고 한달안에 바로 개통 취소를 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회사에서 실적 많이 채운 수당으로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일이라며 작년에도 이렇게 했었던 일이고 저에게 고맙다고 나중에 따로 소정의 금액을 챙겨주겠다 이야기해서 저는 친구의 남편이니까 믿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고마움표시를위해 저의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 주 거래 은행인 신한은행 계좌번호를 친구남편한테 카카오톡으로 알려줬습니다.
그 후
제가 개통취소 상황이 궁금해서 친구한테 12월30일 카톡으로 개통취소 된거 맞냐고 확인차 물어봤더니 친구는 갑자기 한달안에 취소가 아니라 남편이 1월 중순쯤 취소하라고 회사에서 공지뜰거라며 남편이 조만간 저에게 알아서 전화줄꺼니까 신경쓰지 말라며 소정의 금액을 남편이 줄거라며 우리한테 고마워하고 나중에 본인한테 밥을 사라며 저한테 생색을 냈습니다.
그 후
2023.01.02 오후 1시 친구남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ㅇㅇ아 금액 들어가는거 오전에 문의 하니까 리스트 정리중이래! 확정 나오면 톡 보내줄게 좀만 기다려줘"
카톡이 와서 알겠다고 대답하였고
2023.01.06 오후 12:42 친구남편에게 또 연락이 왔습니다.
" ㅇㅇ아 10일날 3시쯤 입금될거래! 원래 말일이였는데 건수가 많다보니까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나봐 ㅠㅠㅠ "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감사합니다.
마지막 카톡 후
갑자기
2023.01.10
아임인 약정금이라는 곳에서
제 계좌에 원인 모를 1.1050000만 원이 입금되었고,
친구 남편에게 전화가 와서 우리회사에서 너 계좌에 천백오만원 넣어줬을거라며 135만원 을 뺀 나머지 금액을 본인 계좌로 넣어 달라고 하여 친구남편 계좌에 965만원을 다시 보냈습니다.135만원은 고맙다고 주는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개통된 핸드폰이 다 해지되고 끝난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이렇게 한걸 알아버려서 핸드폰 개통 절차를 다시 해야된다며,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던건이라 개통해지를 하려면 너의 공인인증서가 필요 하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공인인증서를 개설했다가 다시 삭제를 하고 핸드폰 개통해지를 할거라며 본인 휴대폰 매장앞으로 오라고 해서
2023.02.24 3시쯤 친구 남편이 일하고 있는 휴대폰 매장앞으로 갔습니다.
휴대폰 매장으로 들어오지말고 바로 옆 주차장에서 차에 타라고 했고 저의 공인인증서, 주민등록증 ,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쳐달라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친구남편이 다시 휴대폰매장 안으로 들어간 후 15분 뒤 , 제 명의 범용 공인인증서를 개설했다가 다시 개설해지하는 동영상을 저한테 보여주며 다 처리됬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요새 머리카락이 고민이라며 직장명을 물어보길래 알려줬고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상담까지 해줬습니다....
저는 그렇게 개통된 핸드폰이 다 해지되고 끝난 줄 알았는데
2023.02.24 카카오페이 알림 카톡이왔습니다.
(주)국민행복기금 신용조회 1건 상담목적으로 조회했습니다.
광주은행 신용조회1건 개설목적으로 조회했습니다
2023.02.25 새로운 대출개설
새 대출을 받으셨네요
알림이와서 광주은행에 확인을 해보니
제 명의로 1200만 원 대출을 받은 내역이 있었습니다.의심 가는 곳은 친구남편밖에 없어서 연락을 해보니
저한테는 핸드폰 거래처 직원들이 사기를 치고 도망간 상태라며 어떻게든 한 달 이내 거래처 사장이 해결하게 도와줄 거라고 걔네가 해결못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며 믿고 기다려 달라고 저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불안해서 광주은행에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보니
광주은행에서 1200만원을 ㅇㅇㅇ(모르는사람)과 제친구 계좌로 나눠서 송금을 해줬다고 합니다.
제 명의로 광주은행 1200만원을 햇살론15 담보 대출로 받은 상황이며 이자율 15.9% 5년 납입입니다.최종 5년동안 납입을 하게되면 총 금액은 1700만원입니다.
그리고 혹시몰라서 엠세이퍼라는 사이트(통신센터)로 확인해보니 제 명의로 핸드폰 개통이 한 개가 아닌 총 3건이 개통되어 있었으며, 해지도 되지 않은 상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2월까지 소액결제내역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친구 남편에게 말하니 거래처 커플들이 내 명의로 사기를 치고 다닌거 같다며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사람말을 믿을게 아닌거 같아서
저는 지금 친구남편과 친구 둘 다 경찰서에 신고접수 후 고소를 했고 지금은 친구남편은 검찰청으로 송치되 수사중에 있습니다.확인해보니 모두 제친구와 제친구남편이 한 짓 이였습니다....
일단 검찰이 연락이와서 형사조정신청을 해준다고 하여 그렇게해달라고 한 상황입니다. 피해금액을 다 돌려받을때까지 합의 할 생각은 없다고 했습니다.
현재까진 검찰쪽 진행상황은 이렇고,
핸드폰 KT 1건 은 도용신고를 해서 친구남편 월급에 차압을 걸어놓아서 월급으로 빠져나가 kt 금액은 처리가되어 갚아진 상태이며
SK 2건은 도용신고는 하였으나 명의대여라며 기각처리되어 저에게 다시 돌아온 상태이며, Sk에서 신용정보 회사로 넘긴상태라 신용정보회사에서 독촉이 오고있습니다.
sk 총 금액은 5,226,860원이며 채무 이자로 더 금액이 붙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돈을 납입 하지않으면 제 신용점수는 물론 가압류, 민사소송,집행권원획득 법무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담당자가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며 통지서도 날라왔습니다.
이후
2023.05.15
고려신용정보회사에서 또 연체 통보서가 날라왔습니다.
확인을해보니
(주) 소프트웨어 ㅇㅇ 회사 라는 곳에서 1월경 제명의 휴대폰으로 친구남편이 계모임 플랫폼에 참여를 하여 천만원가량 빌려 매달 167만원을 7번 납입을 해야하는데 1번만 납입을 하고 나머지는 납입을 하지않아 3개월 연체가 된 상황이여서 고려신용정보에 넘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자와 연체 금액으로 총 금액이 10,245,789원이며 연체가 될수록 가산금이 붙어 추가금액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는 금융권이 아니라 저를 대상으로 법적소송을 걸겠다고 합니다.알고보니 저 소프트웨어ㅇㅇ회사에서 빌려준 천만원 가량돈은 처음에 아임인 약정금에서 제계좌에 돈들어온 천백오만원이 저 회사에서 보낸돈이라고 합니다.. 친구남편이 제 명의 핸드폰으로 ㅇㅇ 회사에 빌린 돈을 제 계좌에 입금시킨 돈이였습니다... 애초에 회사에서 그런제도는 없었던 거죠.. 저에게 회사에서 나온돈이라며 거짓말을 한것이였습니다..
지금 이 피해금액을 보상 받고 싶으나 친구남편과 친구는 돈이 없고 재산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일이 일어난 후 제친구는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다며너가 직접 동의 한거 아니냐며 태세변환을 하고있고 나는 강요하지않았다. 오빠가 다 한거고 책임회피를 합니다.. 너도 공모한거라고 책임이 있다고 하니까 불안했는지 일을해서 갚겠다고 말은하나 삼개월이 넘는시간동안 제 친구는 일을 하지않고 문자로만 미안하다고 하며 오빠가 한일인데 자기한테 왜그러냐며 그렇게만 말하는 상황입니다...
신용정보회사에서는 이 피해금액으로 인해 깨끗했던 저의 신용이 망가지고 연체가 계속 되어 이자가 붙는 상황이라고 하는데 ,
제가 이금액을 변제하고 변제확인서(법적효력) 를 받아서 민사소송을 하는게 맞을까요?
저의 신용과 이 기록이 5년동안 남아 나중에 제가 피해를 보고 제가 모든쓰는 카드와 통장이 막힐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대로 계속 연체가 되도 처리를 하지 않는게 맞는걸까요,,
그리고 친구남편은 이 것 말고는 맹세하고 더이상 없다고는 하나 더 있을까봐 불안합니다...
앞으로 추가 피해 금액은 따로 그건은 다시 고소를 진행해야된다고 검찰쪽에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형사소송을 진행하는게 맞는건지 민사소송을 진행을 해야되는게 맞는건지 앞으로 저는 어떻게 상황을 대처해야 될까요?
너무 화가나서 어제 제친구와 친구남편한테
제가 막말로 노가다 일을해서라도 너도 한푼이라도 갚아야되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모욕적인말을 하냐며 말조심하라고 경고했을텐데 이러면서 친구는 저를 차단해버렸습니다...
꼭 이사람들이 벌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재산이 없으면 돈을 못받을수도 있다고 하여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