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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내일 오후3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 대규모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집회에 엄청난 인파가 필요합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똑같은 7등급 원전사고 중 사상최악의 사고를 일으킨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후 소련은 반경 30km 까지 최근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일어날때까지 접근금지구역으로 지정 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 체르노빌은 더이상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아 오염수가 나오지도 않고 읺습니다.
방사능은 아이들에게 더 위험 하고 기형아를 출산할 수도 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빠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는 접근금지구역을 정하고 접근금지구역에 방사능이 새어 나오지 않는 통에 보관 해야 합니다.
소금, 김, 물고기, 미역, 비,...
힘들겠지만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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