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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경찰관 5명 무단침입, 공문서 위조

공문서위조 |2023.05.19 14:31
조회 759 |추천 0
[다시 올려요. 제 글이 그때는 너무 힘들 당시에 쓴 글 이였습니다.]


지구대 분들이 국민 신문고에 "공문서 위조"를 하였으나 그 많은 남성경찰관은 처벌을 받지 않았으며 출동일지 까지 허위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국민 신문고 답변을 신고를 당한 경찰관들이 직접-------> "허위 답변"을 하면서 종결처리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모든것을 캠코더를 찍어 놓았다며 "가짜" 글을 올리면서 경찰차가 2대나 와있었으나정작 제일 중요한 "경찰차 cctv" 는 전부 은폐 시켰습니다.남성 경찰관5명이 와 있었으나  출동 일지에는 남성 경찰관 2명만 온 것으로 적어 두었으며 누가 왔었는지 은폐시키기  위해서 경찰차CCTV를 공개 하지 않았습니다.


1월22일 집안
엄마가 어깨 수술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며잠시 필요한 물품과 엄마 약이 떨어져서 집에 왔었음아침에 일어나서 김치찌개에 만두를 꾸어서 맥주를 마시는 중이였음내가 좋아하는 마인 크레프트 유사 게임을 하면서엄마한테 필요한 물품이 있는지 전화로 물어봐서 롯데마트 온라인으로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있었음.친구가 중국 드라마를 좋아해서 최근에 잼있게 본 내용을 티비로 검색해서 카카오톡에 사진 전송까지 함
그리고 여동생이 목메달아 죽은 유가족임...엄마가 지금 아파서 동생 생각이 더 났음동생 사진 보면서 울고있었는데갑자기 누군가가 우리집 현관문을 두드렸음
빌라 관리비를 받으로 온지 알았음그때 나는  매우얇은 여름 반팔잠옷 상태였으며 브라자도 안하고 있었음나는 남들 보다 살 집이 있으며 가슴도 조금 많이 큰 G컵임 그래서 중요부위가 튀어나온것이 전부 육안으로 보이는 상황에다가 움직일때마다 가슴이 출렁거림
문을열자 남성경찰관 5명이 문 앞에 서있었음.무순일로 오신건지 묻자알려줄수 없다는거임.
우리 집 문 앞에 서있는 분들이 이게 할 소리 인가 싶었음이때부터 알았어야 했음
신고자는 처음부터 없었으며 우리집에 들어오기 위함 이였음
거실 테이블에 맥주가 있는 것을 본 경찰관A는 ..<<(이분을 A라고 칭하겠음)
왜 술을 마시는지 경찰관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도움을 주고싶다"
이러면서A라는 경찰관은 그렇게 허락도 없이 여성 혼자 술을 마시는 집에 들어옴나머지 남성경찰관 4명은 뒤에서 머뭇거리고 있었음 (나이대가 40대로 보였음)


경찰관님들이 무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의문 이였으며 나가주길 원했음오히려 그분은 이야기 좀 듣자면서 절대 나가지 않았음.

여동생이 죽기전 억울했던 일이 있었고할머니여서 경찰관분들이 처벌이 안된다는 일이 예전에 있었음신고를 했으나 파출소에서 와서 민증 검사도 하지 않고 경찰관분들은 그냥 돌아가 버린 적이 있었음그것을 내가 전부 녹음을 하고 사진을 찍어 놓은것이있었음..그것을 보여주자 경찰관들 눈빛이 이상해지기 시작함
사실 여동생의 자살도 좀 이상했었음.여동생이 혼자 있었을때 경찰관들이 왔었고동생이 목을 메달고 자살했다고 했지만우리 가족은 의자가 어디있는지 전부 알고있으므로 높은곳에 올라가기..위해서는 늘 사용하는 의자가 있는데..
하지만 정작 동생은 의자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 처럼 거실 테이블을 이용해서..죽어있었음뭐가 그렇게 긴박했었는지.. 그때 경찰관들이 왔던 이유는 동생이 심장이 아프다고 연락이 와서 왔다는게 이유였음..그때 동생이 죽은 슬픔때문에 그게 사실이였는지통화기록 조회도 하지 않고 단순히 믿고만 있었음그때도 남성경찰관 2명이 문 앞에 있었음그리고 제일 중요한..
그 집을 들어가려 하였으나 집 현관문 비밀번호가 바껴있었음.내 동생은 현관문 비빌번호 절대 안 바꿈.매일 나한테 비밀번호 바꿔달라고 부탁하는 동생이 죽기 직전에 스스로 혼자 바꿨다는건 정말 납득이 안됨.누군가가 왔을때 문을 열수 없게 죽기만을 기다린 것처럼 문이  잠겨있었으며엄마가 왔었을때 남성 경찰관들이 문 앞에 있었다  했음.무순일인지 몰라서 경찰관들에게 가라고 하였으나현관문이 열리지 않아서 다시 그분들에게 전화를 하자 119에 연락하라며 가버렸다함.119는 그날 10분이 지나도 오지 않았으며다른곳에 상황이 있어서 늦었다고 함..와서도 문을 열지 못해서 오랫동안  시간이 지체 되었으며그 안에 동생은 목이 매달린체 죽어있었다함..
내가 녹음된것을 보여주자 파출소분들의 표정이 안 좋아졌으며우리집에 온 파출소분들은 그때 그분들이 아님나는 예전 동네 살때의 일을 말해준거였음그리고 동생이 죽었을때 있었던 파출소 분들이 생각이 나서 나는우리집에 들어온 남성경찰관들에게 그만 나가달라고 했음.
"당신들이 무순 도움을 줄 수 있냐며"내가 그분들에게 제차 말을 했지만 그분들은 나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음나는 엄마에게 전화를 했었고 경찰복을 입은 사람이 우리집에와서 나가지 않고있다고 상황설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몸이 뭔가 움찔했음 나는 갑자기 엄마와 통화를 할 수 없게 힘이 빠졌으며몇 분뒤 내가 정신을 차림이때 엄마한테 부제중 전화가 와있었음
엄마와 통화를 할 수 없게나를 일으켜 세우더니밖으로 끌고 나갈려했음
지금 뭐하시는거냐며 내가 왜 밖에 나가야 하냐며 묻자나를 병원에 보네야겠다는 거였음잠옷차림인 나를 밖으로 끌고 나갈려하는것도 납득할 수 없었으며끌려나가지 않기 위에 현관문 앞에서 머리를 벽에 박기 까지했음이분들 때문에 일어난 자해 행위였음
이분들은 나중에자신들 때문에 이루어진 것을 숨기기 위해서 갑자기 혼자 머리에 벽을 박고 있었다는 답변까지 했었음 나는 이분들 처럼 거짓말하는 인생을 살 이유가 없음~
40살먹은 남자5명이 무단침입을 해서 잠옷을 입고 있는 여성을 강제로 밖으로 끌고 나갈려했다면 누구든지 나처럼 끌려나가지 않기 위해 발악을 했을꺼임.
 그리고 잠옷만 입고 있는 나를 길거리에 1시간을 세워두는 인간적으로 할 수 없는 끔찍 한 만행을 저지름....
그때는 추운 겨울 1월22일 이였으며 밖에 억지로 끌려나온 나는"잠바를 주시라고 너무 춥다며제 핸드폰을 주시라고..."사정사정 했으며 집에 들어가려 하면남성 경찰관이 내 양 손목을 잡고 있었으며내 핸드폰은 그분들이 어떠한 증거가 있는지 확인하기위해서30분동안 나를 밖에 세워두고 핸드폰도 주지 않았음...
오히려 잠옷만 입고 있는 나를 경찰관들이 쳐다보고 있었음그분들이정상이였으면잠옷만 입고 브라자도 안한 여성을그 추운 겨울 여성경찰관도 없이 그분들만 와서 이런 끔찍한 만행을 저지를 수 없음.
정상적인 사람이여도 절대 납득 할 수 없는 행동을 경찰관이 하고 있었음.그래서 그분들은 경찰차 cctv는 전부 은폐시킴.
또 한 30분을  넘게 밖에 세워두는 상황에 응급차를 부르기 위해서 경찰이 있는 상황에 또 한 번의 신고가 있었다는 것을알게 되었음.
허위신고였음.
경찰관이 웃으면서 잠옷을 입은 나를 바라보더니경찰차에 타서 고소장을 적자는 거임.나는 "이미 끝난일이다."몇번을 설명해도이해력이 부족한 것처럼고소장을 적으로 가자며 나를 계속 경찰차에 태울려 했음,잠옷만 입고있는 여성을 파출소에 가자는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 이였으며경찰관이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납득이 되었음.
경찰차에 타는것을 계속 거부하자 밖에 세워둔지 30분만에 응급차가 왔으며응급차분이 오자 잠바와 핸드폰을 경찰관이 가져다주면서 챙겨주는것처럼 보이는 행동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우리집 안에서 경찰관A가 무엇을 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건물 주차장 뒤쪽으로 몰래 나와서 경찰관들과 합류를 했음.
응급차분은 이분이 왜 마스크를 하고 있지 않냐고 화를 냄그리고 마스크를 응급차분이 챙겨줌.....

그 많은 남성인원은 30분동안 잠바와 핸드폰을 주지 않고 집안에도 못 들어가게 붙잡아 놓고 있었으면서"그럴 정황이 없었다"며 얼버부리고 있었음.나는 그제서야 가족에게 연락을 할 수 있었음...

응급차분이 아니였으면 정말 "끔찍"한 상황이 였을꺼임여성 혼자 있어서 이분들이 나를 막 대하는거 같았음제일 먼저 형부에게 이분들이 무단침입을 해서 나를 병원에 실으려한다는 사실을 알림형부는 "보호자 동의 없이는 절대 대려갈 수 없다"며 계속 강조했음
그리고 형부가 직접 가겠다고했음.그래도 이동차는 보네지지 않았으며나는 큰 언니에게 전화를 함
그러자 이분들은 큰 언니에게"어머니가 입원 동의를 하였다"큰 딸도 동의만 하면 된다<<<<
거짓말까지 하고있었음언니가 누가 신고했는지 물어봤지만 알려주지도 않았다함.애초에 신고자는 없었음너무 이상해서 엄마에게 확인 좀 하겠다고 전화를 끊음
엄마는 당연히 "그런적이 없다"고 언니에게 이야기했으며그분들이 경찰이 맞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여서 언니는 형부에게 삘리 가보라함.
언니와 형부가 다시 전화를 하자 그분들은 거짓말한게 들통이 나서형부와 언니의 전화를 부제중으로 돌려버리고 응급차는 가족이 동의를 하지 않은 상황이 되자 가벼렸음응급차 분 아니였으면 난 정말 위험한 상황이였을 꺼임
월요일날 엄마 병원비 중간 결제와 약을 가지고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내가 응급실 차게 되면 그 피해는 어마어마 했음..엄마가 어깨 수술을 해서 한쪽은 링겔을한쪽은 깁스를양 손을 쓸수가 없었으며모든 간병인 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엄마를 보호해주는 간병인 분은 머리를 감길때도 엄마 귀에 물이들어간다고 하면괜찮다며 계속 샤워기 호스를 귀에 대고 있었음.. 너무 끔찍했으며 내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였음..
그리고 ..내가 공포에 떨면서 집 안에 들어갔을때집안은 말 그대로 엉망이였음나는 나름 결벽증이 있어서 더러운것은 싫어하며술을 마셔도 설거지까지 다하고 싹 치우고 잠
그건 내 주변 사람들이 전부 알고있음
집안에 경찰관A가 늦께 나오는 것을  봤음 (경찰차 cctv 절대 공개 못함)
우리집 바닥에..만두가 여기 저기 뿌려져 있었고
심지어내가 깨끗하게 사용하는 화장실이..변기통과 세면대에 간장으로 뿌려져 있었음누가봐도 더럽게 생활하는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함 이였음.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쉽게 속을 수 있겠지만나를 아는 사람들은 저 상황을 절대 안믿음.

우선 엄마 병원이 더 급했으므로 충격이 큰 상태였지만엄마가 입원한 병원에 가서 설날까지 보호자로 있었음.
설날은 진료가 없어서엄마와 잠시 병원에서 나와서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마트에서 장을 봄평소 좋아하는 김밥을 만들려 했는대
집 안에 칼이 하나도 없는거임.심지어 식빵자르는 칼까지 전부 없었음
파출소에 전화를 하자 경찰관A가 받더니"돌려줄수없는대요~"이러면서 비야냥 거리고 잇었음.
국민신문고에 신고하겠다고 하자웃으면서"그러세요~~"이러는 거임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국민신문고 신고 자체는 그분들에게 아무런 피해를 끼칠 수 없었음.
모든 답변을 그분들이 작성하고 종결 시킬수 있는 시스템임( 하...?)
그리고 그분들은 칼도 가져가지 않았음 우리 집 수납장에 전부 숨겨 놓았었음.그래놓고 가져갔다며 거짓말까지 한거임.왜 그랬는지는 국민 신문고에 쓴 글을 보고 알 수 있었음.

나는 이 일을 어떡해 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182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이야기 함182분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해당 파출소에 전화를 해보겠다고 했음
그리고해당 파출소에서는 지금은 담당자 없다면서 경찰관이 전화를 끊었다는 거임.
하지만담당자가 없다던 파출소는182분과 전화를 끊자마자 내 핸드폰으로 바로 전화를 했음.내가 안 받자 우리 엄마의 핸드폰 번호를 어떡해 알았는지병원에서 수술로 인해 고혈압이 생긴 엄마에게 까지 전화를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었음
이분들파출소에서 근무하기 바쁘실텐데내 전화와 엄마전화로 2분에 한번씩 10분에 한번씩저녁 6시 반부터밤10시30분 까지 그분들이 계속 전화를 해서 우리는 전화기를 아예 꺼 놓아햐했음.나중에 알게 된 사실 (밤 늦께 계속 전화하면 협박죄가 가능함)

그리고 국민신문고에  이 일로 신고를 하자기다렸다는 듯이 그분들은 답변을 달았음.
"내가 처음부터 밖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으며절대 자신들은 주거 침입이 아니라는 헛소리를 시작
그리고 나를 병원에 보내려 한 것은내가 칼을 들고 밖으로 뛰쳐나와서 그런것이다캠코더로 보관중이다<<가족들에게 전화도 우리가 했으며"가족들 전부 아무도 올 수 없다고 했다."그리고 추후에 우리가 가족을 직접 불러서 그분 집에서 입원 안내까지 했다"
모두 거짓 작성이라서 나에게는 유리했음그리고 경찰관이 국민신문고에 거짓으로 작성하는 공문서 위조를 한다는 것에 나는 놀라웠으며아마도 이런 대범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무도 그분들을 처벌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용하는거 같았음.
나는 바로 공문서 위조 강제진압 명예훼손 주거침입 주거 퇴응 불응죄 성희롱부터 모든것을 전부 신고했고신고자도 허위신고 경범죄 그렇게 많은경찰관을 부른 위계질서까지 전부 신고했음.
하지만
해당 지역 경찰서는 이미 파출소가 답변을 하였는데 무순 조사를 하냐면서파출소분들의 말을 이해하지못하는것처럼 몰고가며 조사를 끝냈음.

그분들의 경찰차 cctv를은폐시키는 시간을 벌어주고있었음내가 신고를 했는데 신고당한 사람이 허위답변을 달고 종결 시킨다는게 말이 됨??????
다른곳에 신고를 하자 이곳 역시 "그분들이 누구인지는 아느냐."
인권위원해에 신고를 해서 그 경찰관분들이  진술서를 작성하기로 했고<국민신문고에 그분들이 직접 달아온 답변 글이 있음<
심지어 그분들은 직접 핸드폰 번호를 사용하면서 나한테 전화까지 했었음<
나는 경찰서 담당자분에게 어떠한 신고로 왔었는지 물었지만정작 5개월이 지나는 시간동안 어떠한 신고였는지 알려주지 않고 조사중이니 기다리라고 만했음
다시 경찰서에가서 고소장을 적을때도 어떠한 신고인지 알려주지 않았으며그때 나는..아빠 장례식 절차 준비중이였음.
아빠는 혼자 살고있으며..내가 고소장을 다시 작정하기로 경찰서와 날짜를 잡았었음
고소장을 작성하러 가기로 한 3일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음..
경찰관분들을 신고 한 이후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신거임..

그래서경찰관들을 고소하기 위해 증거 제출을 하기에 내 멘탈이 힘든 상태였음경찰서에서는 어떠 한 증거 제출을 할 수 있는지 물었으며
나를 응급실에 실려 보네기 위해서 그 분들이 어떠한 말을 했는지 알고 싶다 하였고 어떠한 신고인지 물었으나담당자는 여전히 모른다고 했음
그분들이 찍어 놓았다는 캠코더가 존재 하지않으면 그분들은 공문서 위조가 맞음하지만 절대 처벌 안함오히려 증거 확보를 해야 할 담당자는 cctv 확보 조차 안함

고조장을 적은 후 담당자는 매번 바쁜지병원 진단서를 제출하러 경찰서에 갈 때도 사건 담당자 분은 늘 안 계신다는 답변이였음결국 진단서도 로비에 맏겨 놓고 왔으며그분과의 통화 자체가 힘들었음

어떠한 신고였는지 5개월만에 타 경찰서에서 들었지만그것도 너무 말이 안됨.
"누구 인지 모르겠으나 현관문을 발로 차고 있어서 남성 경찰관만 5명이 왔다."
그렇게 많은 인원이  그 신고로 인해서 다른 집도 안가고 우리 집에 그렇게 오래 있을 수는 없음그분도 잘 알 꺼임.이건 누가 봐도 파출소를 감싸주려는 발언이였다는것을-_-
어느 신고인지 알려주지 않는 것은내가 집 안에만 있었기 때문에 어떤 신고인지 모른다는 것을 알고 알려주지 않는거임.
또 한 칼을 들고 내가 나갔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그분들은 국민신문고에 자신들은 이미밖으로 퇴거하였는데내가 칼을 들고 따라서 나왔다는거임-_-거짓말을 이렇게 적어 놓는건 뭐임?????
심지어 그것을 찍어놓았다고 했음.(찍어 논거 없음)나는 그때 허리가 안 좋아서 엄마 병원에 있을때도 허리 물리치료를 받고잇었으며병원에서 나와서도 허리 물리치료부터 받았음
말 그대로 스스로 칼을 들고 나갈 수 없었으며밖에 나가지 않기 위해 머리를 벽에 부딫치는 자해까지 했음
찍어 논게 있다면 억지로 나를 끌고 나갈려해서 그분들 때문에 자해까지 했으므로 나에게 더 유리함 
또 한 그 분들은 전부 거실 안에 있었음.나간적이 아예없음.그래서 찍어놓았다는 캠코더를 숨기고 있음.
내가 정말 이상했다면 강제종결 처리가 아닌찍어놓은 캠코더를 공개하고경찰차 CCTV를 은페하지 않고 나를 처벌해야 했을꺼임.

하지만 그분들은 계속 기간만 늘려서 경찰 처벌이 어려워지게 시간만 벌어주고 있었음.
너무 답답해서 어떠한 신고였는지 정보공개 신청까지 했지만해당 경찰서는112신고가 그날 없었다고 연락이옴.난 도저희 믿을수가 없어서
다시 정보공개신청을했고
해당 파출소에서 112신고내역이 아닌 출동일지를 보냈음.또 허위였음.
출동일지에는 국민신문고에 그분들이 오후 2시에 우리집에 왔다고 적어놨지만그분들은 그것을 잊었는지-_-
오후1시26분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다시 적음나를 강제로 밖으로 끌어낸  오후 2시에 신고가 하나 더 있었음.이것으로 이분들이 집에  있는 나를 밖으로 끌어낸게 밝혀짐.심지어 출동일지에남성 경찰관 2명만 출동한것으로 작성 까지 함
거기다가
어미니가 딸이 정신병원을 다니고 있으며 병원을 다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했으며가족들에게  MPI 검사와 시립병원 입원을 하게 하도록 우리는 안내를 해주었다<<
이렇게 작성해서 보넴'나는 이거다' 싶었음.
공문서 위조다시 신고를 할 수 있었음.그분들이 국민 신문고에 올린 글들은 그분들이 전부 증거 인멸을 해서증거 불충분으로 그분들 처벌이 안되어 있었음.

어머니는 내가 어떤 병원을 다니는지 병원 이름 조자 알지 못함.
또 한 그분들은 자신들이 무순짓을 했는지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으므로내가 병원을 왜 다니는지에 대한 주어는 적지않았음.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허위 출동일지 였음

옆집에서 우리 집 물건을 가져가서 절도와 모욕죄 협박죄로 내가 고소를 한 적이 있음.
그때 진단서 발급용도 다닌 병원 이였으며그것 또 한 내가 성격이 착해서 증거 동영상이 있음에도 전부 취소해 주었음.
그 주어는 쏙 빼 놓고 저분이 병원을 다니면서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다 이것을 강조시킴이분들 말대로라면
진단서 제출하는 사람들은 전부 이분들이 생각하는 상식대로 MRI검사와 입원 안내를 받아야함도저희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할 수 없는 행동을 벌이고 있었음.
심지어 내가 이용하는 카카오톡 오픈방에자신이 나를 처벌 할꺼라면서저분은조헌병 환자라면서환청과 망각을 보는 사람이라며누군가가 글을 쓰고있엇음
나는 그 오픈톡방을 3일에 한번 5일에 한번 글을 쓰며마인크레프트와 비슷한 게임 이야기를 하고있는데갑자기 "저분 조헌병환자다""어머니 처벌 받을 준비해라""어머니 지능이 안 좋아서 자식도 되물림 된다""지능이 안 좋으니 마트에서 진열 알바를 하고 있다""지능 안 좋은것들은 유전이다"
그분은 정신이 좀 이상해 보여서 강퇴 당하였지만다른 오픈톡방 까지 들어와서 똑같은 행동을 다시 하고 있었음.
그때가 12월 중순이였으며내가 경찰관을 신고 하고 <진정 사건> 결과 처리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였음
나는 글을 쓴 사람의 지능도 의심 되었음.겨우 할 수 있는게 오픈 채팅방에 들어와서 조헌병 환자로 만들려 하다니 ~ 
그리고 실제로 건강보험공단에서 전화가 왔음어머니 어깨 수술 <상해자>를 적으라는것이였음.
어머니는 어깨가 오래전부터 아파서 질병으로 치료를 받다가 시기가 더 늦어지면수술도 하기 힘들다 해서 의사 소견서를 가지고 <질병>으로 수술을 했음
건강보험공단에 전화로 왜 상해라고 우기는지 묻자병원 간호사가 상해라고 했다는 거임. (아마도 경찰같음)

나는 엄마가 질병 코드인것을 알기에 간호사분이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암.
"병원이 작은 곳도 아니고 큰 병원인데 간호가 분이 하지 않은 말씀을 하시면명예훼손으로 신고가 된다"며 내가 이것을 녹음중이라고 했음.
그제서야 공단측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나중에 병원에서 또 전화가 옴
국민 공단에서 어머니가 상해라며 자꾸 전화가 오고있다는 거임그러면서 공단에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면서 왜 이러는지 아냐면서 나에게 간호사가 묻고잇었음코드 자체가 질병 코드인데 코드 번호를 제일 잘 아는 공단에서 이러는것이 의아 하다는 거임.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었음.엄마 명의로 누가 상해 진단서를 발급 받은것이 있는지 알기 위해서
국민공단에 정보공개 신청을 헤보았음.공단 측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옴.
"상해라는 단어가 매우 크다""질병코드로 발급을 받으셔도 질병이 라는게 크게 보면 전부 상해로 다쳐서 질병으로 까지 이루어 질 수 있는 거다" "어머니 조사 처리는 전부 취소해 놓겠다"면서 전화를 끊는거임.

처리라니.???? 여태까지 질병코드인 사람을 상해로 만들놓고 이런식이라면 질병코드로 치료를 받는분 들은 전부 상해로 시작되므로 그 사람들을 전부 조사 해야한다는 말인가??
심지어 상해라는 단어도 의아 한게 어머니가 들어놓은 보험이 있었음질병으로 보험비를 받았으며 우리 돈이 더 들어갔었음차라리 상해로 보험비를 받았다면 우리 돈이 더 들지 않음 오히려 보험금이 더 나옴.말 그대로 질병으로 입원을 해서 우리 돈을 더 지불하고 치료를 한거임.
또 한 내가 아는 지인이 마트를 실제로 하고있음하지만 나는 그 마트에서 일을 하지 않으며 그 마트에 가본적도 없음.그것까지 조사를 했다는것에 그저 웃음이 났음.조사는 했는데실제로 근무를 하고 있지 않는 사람을뭐 만 있으면 그냥 가져다 붙이려 하는거 같았음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를 했어도 아무 의미가 없을꺼임.  어파치 이분들 답변은 "누구인지 알 수없다"경찰서에서 잡아주기 힘들다는 답변이 돌아올께 너무 뻔함실제로 내 카톡은 해킹을 당했었음..경찰서에 해킹범을 잡기 위해  로그인 아이피 주소를 보여줘도 경찰서에서는
해외 아이피로 로그인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해외 아이피는 우리가 잡기 힘들다.금전적인피해가 없으므로 신고를 해도 무의미 하다며 신고 조차 안받았음

대체 내가 뭐라고 이분들이 이렇게 까지 한다는 말인지 한 번 생각을 해보아야 했음.
죽은 내 동생 녹음을 들려 준 후 부터  이러고 있었음.
이 분들이 와있었을 때 죽은 동생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국민 신문고 답변에 감춘 분들임국민신문고 답변에는나와 사이가 안 좋은 옆집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며 허위글을 작성 해 놓았음이분들이 떳떳했다면 동생 이야기를 했었다는 것을 숨길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임
어떠한 신고 이지 알기 위해서 정보공개 신청도 해보았지만이것도 해당 경찰서를 기피 부서로 설정해도 이곳에서 귀신같이 답변을 달고 종결 처리를 함(해당 날짜에 112신고가 없었다는 거임)

다른 경찰서 3곳에 어떠한 신고였는지 정보 공개 신청을 하자해당 경찰서에서 또 연락이 옴.
1년이 지나서 112 신고내역이 전부 삭제 되었다함그래서 다른 경찰서에 정보공개 신청한 것들을 전부 이분이 또 취소처리까지 해놈.
정작 어떠한 신고인지 알려주지 않고 1년이 지나서야 112신고내역이 삭제되었다고 알려주는것도
어떠한 신고였는지 밝혀지면경찰이 공문서 위조.신고자는 주거침입 간접법이 성립되기 때문일꺼임.

이번에는 국민 감사청에 정보공개서 허위내용으로 신고 해놓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어느 경찰서의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 공무원이 무엇을 어떡해 잘못하였는지를 알 수없으므로 종결 처리 한다"는 내용 이였음난 이분들이 이럴 것을 이미 예상했음.해당 경찰서 답변과 똑같음

난 파출소를 신고 했고누구인지 이미 그 곳에 그분들의 이름과 전화번호 출동 날짜를 적어두었으며 그분들이 국민신문고에 적어놓은 글만 봐도 이름이 전부 나와있는 상태임

또 한 정보 공개서를 신고 하였는데 누구인지 알 수 가 없다니 이걸 누가 믿겠음.
출동 시간대 부터 틀리게 적어 놓아서공문서 위조가 맞으며 거짓으로 병원에 이송하려한것을 엄마와 언니의 진술서가 뒷받침하였음
"딸이 병원을 다녀도 의미가 없다 "(출동일지에 그분들이 적어 놓은것도 그런적이 없다고 진술서까지 작성했었음)

옆집에서 우리집 물건을 가져가서 진단서 발급용으로 다닌것을 출동일지에는정신병원 약을 복용하는 환자라며사람을 기만하였는데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 자체가 너무 이상함그분들이 찍어 놓았다는 캠코더가 없으면 증거 인멸공문서 위조가 맞으며 핸드폰 시간 통화기록만 봐도 추운겨울 속옷도 입지 않은체 여름잠옷만 입은 여성을 밖에 오랫동안 세워둔것도 확실함
내가 정말 이상했다면 그날 찍어놓은 동영상이 있어야 할 텐데 경찰은 경찰차cctv까지 은폐 함. 잠바와 핸드폰을 달라는 내 요청에도 여름 잠옷만 입고있는 나를 바라만 보고 있었으면서
국민 신문고에는민원이 추운 겨울 잠옷만 입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우리 경찰관은직접 잠바와 핸드폰을 챙겨드렸으며 그 어떠한 강제 진압은 없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적어 놓음

그것을 보고 나는 심각한 공황장해까지 왔었음.

 사람이 사람에게 도저희 할 수 없는 너무 끔찍한 행동을 하고 갔음.날씨 또 한 추운 겨울 1월 이였고 나는 그때 양성 종양 수술까지 한 상태였음 가슴 위 쇄골 쪽 이여서 수술 바늘 자국이 선명하게 보임...
 밖에 지나다니는 분들에게 제 수술 자국을 그대로 보여줘야 하는 수치심까지 있었음
기간 만 계속 늘려서 1년 동안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내가 허위 작성글을 썻다면 나를 처벌 해야 하는데 어떤 신고 였는지 조차 1년이 넘도록 감추고 계속 종결 처리만 하고있는 상황임.
경찰관이 국민 신문고에 거짓으로 작성을 하여도 처벌이 안된다는 것이 놀라움
경찰관이 처벌을 피하기 위해 모든 증거를 인멸하였는데도 경찰관분들이 무엇을 어떡해 잘못하였는지 알 수 없다는 답변에 놀라울 따름임...
인권위원해에서도
경창관이 써 놓은 글과 똑같은 답변으로 "인권위원해" 라면서 나에게 우편물이 날라왔음..
이미 초기에 해당 경찰서에서 조사를 해서 그분들은 "혐의없음"이 되었으니 종결 처리 하겠다는 내용이였음
그  초기에 아무도 이 분들을 조사하지 않고 종결 처리만 시키고 있는 상황이였음,

국민신문고에 허위답변을 달아도 처벌이 이루어지지않고
이분들은 지금 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경찰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에 너무 소름돋음.
하지만 나는 끝까지 이분들의 한 만행을 퍼트려서 처벌받게 할꺼임.

엄마와 언니가 그런적이 없다고 진술서를 작성했었고
그날 경찰이 엄마에게 통화 한적이 없다는
통화기록 내역서 까지 증거 제출하였지만
가족이 안내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파출소가 하는 말이 전부 맞다는 신기한 처벌법이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임.

내 동생이 경찰이 와서 자살을 했는데나 또 한 경찰이 온 후 자살을 할 수 있는 상황 이였음.경찰이 와서 자매 모두 자살을 한다면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우리 엄마는 가슴억장이 무너졌을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픔.또 한 경찰은 그것까지 증거 조작을 하기 바밨을 꺼임.

나는 이사를 해서 층마다 cctv가 있고 경비 아저씨가 있는 집에 살고 있음.
집 안에는 홈cctv까지 설치해 놓은 상황임
다시는 이렇게 당하지않음.
그리고 내가 쓴 글들은 전부 증거가 있음 그 때 당시 건강보험공단 통화내역과 간호사 분 통화내역  가족이 응급안내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 할 수 있음그분들은 응급안내를 한 적이 없으므로 날짜를 적지 못했음 추후~에 라는 이상한 단어까지 사용함.내가 없는 것은 경찰이 침입 하였을때 그분들이 찍어 놓았다는 동영상과 경찰 차 cctv임.정보공개 신청도 해 보았지만 전부 부존재로 뜸
그분들의 입으로만 하는 거짓말이기에 계속 종결 처리만 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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