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수술받은후 편마비가 오고 근로능력없음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의료수급자가 되어있고
이혼후 아이들둘의 생활비와 학비를 보태야하는 상황인 저에게
가스라이팅으로 불과 5개월만에
2억이 넘는 돈을 사기쳐서 빼앗아간 여자(사기녀)가 있습니다
수급비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보험설계사를 하고있었는데 저한테 사기친 그사기녀도 보험설계사로 일하고있어서 일잘하는사람이라고 소개받고 5개월 알고지내면서 제상황과 성향과 꿈을 모조리파악해서 증권투자권유, 제주도에 집과 토탈 뷰티샵할수있는 상가를 사기녀가 먼저 사놨다는겁니다
제주도 한달살기 세달살기를 자주하는 사기녀 가족들은 제주도로 이사가서 사기녀는 보험할건데 저도 같이 제주도로 이사가서 옆에서 토탈뷰티샵해라..
감각있어서 운영잘할것이다..
사기녀가 맹신하는 이모가 있는데
점.사주 봐주는 저에게 대운이 들어왔다면서 손으로 하는일하면 대박이 터진다고 했다는겁니다
저희 아들이 연기자 지망생인데 아들도 제주도 오라고해서 연예인들이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시키면 눈에 띄는건 시간문제다라면서요
그런식으로 5개월동안 저희집으로 출퇴근하다시피하면서 가스라이팅하면서 미래에셋 증권 7천ㅡ한달수익금 300만원. 6개월후에 원금회수명목
제주도 상가와 주택 1억정도(남자친구대출금)
가족 여행및여가활동비 렌트등2천이상(제꺼 신용카드 사용)
사기꾼 알선 일수(천만원)
작업대출(2800만)
대포폰 (200~300)
제 친아들서민금융대출 (300)
제가 거주하고 있는 500에 50짜리 월세보증금을 주인과 저인것처럼 통화해서 한두달안에 이사갈거니까(저는 제주도로 가는거라고 그때까지도 믿고있었기에) 200에 55로 올리고 300을 먼저 빼주라고 통화해서 보증금 300까지 가져가버렸습니다
저한테 사기친여자가 저에게 하지도 않겠다는 소개팅을 하라고 말해놨는데 보낼사람이없다고 저에게 나이까지 속여서 소개팅을 시키고는 소개팅남에게 3백을 빌려보라고해서 말을해봤는데 선뜻 빌려줘서 저한테 사기녀가 고스란히 가져간것입니다
기초생활수급비통장 얼마되지도않는 제월급통장까지 다 털어갔습니다
애들아픈데 응급실갈돈도없고 보험회사 보증보험끊을돈도 없다면서
핸드폰소액결제도 해서 현금으로 3~400만원정도 가져가고
저는 만원짜리하나없이 살게됐구요
스마트폰 해킹당해서 (이것도 하도 800만원 마련해달라고 제주도집값 상가값 자기고객들한테 빌려서 날이면 날마다 너무시달린다면서 마지막으로 800만원만 주면 끝난다해서 더이상 어디서 융통할곳은없고 너무 들볶이니까 SNS로 고액알비가 있다고 월 800~1000만원을 벌수있다고해서 링크들어갔다가 중국일당들한테걸려서 해킹당한겁니다 제폰에있는 사진 전화번호 주소다알아내서 돈을 요구하길래 바로경찰서로갔더니 폰을 맡기고 가라고하셔서 폰도 경찰서에 있는상황에 십원짜리하나없으니 집에서 꼼짝도 못하고있는데 가족들과 연락이닿아서 지금은 고소해놓은 상태입니다
제2의,3의 저같은 사람이 생기면 안되잖아요 아무 죄의식없도 없고
이렇게 없는 저에게 사람마음가지고 꿈을가지고 이런빚을 지게하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까 두렵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저같은 사람에게 작업을 시작했을수도 있겠죠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죄의식없이 저같이 간절하고 어리숙한사람들을 상대로 또 어딘가에서 사기치고있을지도 모르는 그여자가 죄값을치르고 죽고싶은생각밖에 안드는 저에게 빚도 다 상환하고 죄값을치를수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