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일정이 많아서 사람들을 많이 보면서 다녔는데나도 모르게 다른 남자들이랑 너의 외모를 비교하고 있더라누가 더 잘났냐 못났냐를 비교하는건 아니었고 너만큼 내 이상형에 딱 맞는 외모가 없다는건 깨달았지
니가 가진 눈이랑 똑같은 눈모양이랑 눈동자를 가진 남자가 없더라니가 가진 체형이랑 똑같은 체형을 가진 남자가 없더라
내가 너에게 끌렸던 이유가 딱 1개 이런건 아니고 좀 다양하긴 한데오늘 좀 진심으로 깨달았다...외모의 힘이 엄청나다는걸...
너랑 똑같은 눈동자를 가진 사람은 지구상에 너밖에 없나봐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