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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호 하는 부모님

치킨좋아하... |2023.05.20 02:15
조회 281 |추천 0

(반말체 양해 부탁해)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우리집 숨막혀서
못살겠음 난 취준생인데 남친,친구 만나러
갈때 허락 받아야 하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초딩
마냥 이제 술집이라서 조금 늦는다 이런거 말해야하고
본인들 딸도 취준생인데 남친 능력 따지고 학교,직장
이런거 물어보고 알바 하라고 잔솔하면서 국밥집 알바
면접 가니까 그걸 니가 어떻게 하냐 하지마라 하고
성인인데 외박 금지 통금이11 반 이고 모르는
친구 못난나게 하고 걍 지역방 옾챗에서카폐
정모 이런것도 못 가게 하고 솔직히 경제적이지
않는데 자녀통제하고 오빠도 직딩인데
여친이나 친구들 보러갈때 마다 물어보고 해야함
근데 오빤 우리를 아낀단 걸로 알고 있어서 좀
안타까움 가스라이팅 인데.. 너희가 이런집에서
살면 어떨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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