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봤으
친구 셋이서 다녔는데 진짜로 1년 내내 소외감 없이 아 얘네 셋이면 두려울게 없다 지구 정복할 수 있겠다 싶을정도로 찐친이었거든 같은 학년 애들도 우리 대화하는거나 노는거 보고 진짜 너네가 찐 청춘이라고 너무 부럽다고 할 정도였어 그만큼 서로 각자 자리에서 예체능이나 공부도 열심히 했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근데 난 평범하게 생겼어 주변에서 귀엽다 이쁘다는 말 듣긴 했는데 내 친구들이 진짜 대박적으로 이뻐서 경험해봤다..
한 명은 배우 준비 하고 있어서 얼굴도 ㅁㅊ 개이쁘고 하얗고 그냥 다 이쁨 성격도 애가 털털하고 바보..? 순수..? 그런 면 있어서 더 귀여움
졸사 찍을때 남자애들이 진짜 와.. 할 정도로 다 쳐다보고다 이 친구 얘기만 했어
또 한명은 웃을때 진짜 개귀여움ㅜㅠㅠㅠ 진짜 귀여워
얘는 성격이 진짜 웃기거든 남자애들이랑 티키타카 잘 되는 그런 성격이란 말이야
진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이 친구가 한마디 하기도 전에 웃긴..
그래서 나 통해서 내 친구들이랑 좀 친해져보려는 그런 연락도 많이 왔었다
근데 난!!!!!!! 전혀 비교하지 않았음
난 그냥 이 친구들이랑 같이 놀면서 정말 재밌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음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내 친구인게 너무 감사했거든 서로 고민 있으면 다 공감해주면서 들어주고 학교 숙제..? 피피티 만들때도 카페에서 서로 장난식으로 티격태격 하면서 만든것도 진짜 즐거웠거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보고 싶었어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