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를 이렇게 괴롭혔겠냐..
내가 결국에 못견디고 스스로 알아서
하늘나라로 돌아가라는뜻에서
너네가, 세상이, 윤석렬이 나를 이렇게
고통속으로 밀어놓은거라고 생각한다.
도저히 인간이라면 같은 인간한테
할수없는짓을 시키고 그렇게 날 처우했지.
너네는 세상은 정치인들은 재벌들은
내게 끊임없이 잔인하고 치가떨리게
악독하고 잔인했다.
살찌면 인간취급도안하고 물에빠져
허우적대도 쳐다보고있으면서 아무도
구해주지않고,
광화문 한복판에서 츄리닝바람으로
노숙자처럼 술에 잔뜩취해서 쓰러져있다가
비틀거리며 걸어다녀도
아무도 119에 신고해주지않고 피하기만
했지. 다 내가 조금 다소 살쪘을때였어.
나는 동네에서 남자그지가 술먹고 뻗어있어도 잘못될까봐
119에 신고해서 실려가게 해주었는데
너희 인간들은 젊은 여자애가 그러고
자고있고 돌아다니는데도 방치했어.
뭐 이거뿐아니라...
그냥
나한테 너희 인간들이 한짓이 해온짓이
다
그냥 싹다 미친 개잔인한 병신 사이코패스
짓이야.
나 하늘로 돌아가라고 한짓으로 알겠다.
너네 더러운 돈따위 안받는다.
너네는 돈위해서 자기자식도 죽이지??
내 엄마 김남옥처럼.
그게 너네 인간들의 실체야.
난 너희의 부족함을 너무많이 보았어.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한 속성도 너무많이
보았고.
서로 질투로 얽혀서 미워하는것도
너무많이 봤고 겪었고.
범죄 쉽게 저지르던것들이
막상 내엄마아빠 죽여달라니까
신 엄마아빠라고 벌받을까봐 아무도
못죽이는 소심함 비겁함 옹졸함도 보았고.
머리도 나보다 많이 딸리고 또 그래서
날 질투하고.
하여간에 너희 인간들에 실망을 너무많이
하고 내게 너무 고통만을 안겨줘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못참겠다.
나 하늘나라 가라고 일부러 괴롭힌거라고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