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부모가 되면 삶은 바뀌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남편의 삶은 바뀌지 않았고, 바꾸려고도 안하네요. 부모가 되려면 희생이 필요한건데, 희생없이 그냥 자기 패턴대로 살길 원하네요. 남자분의 삶은 뭐가 바뀌었나요? 그래놓고 가정을 위해 일한다고 하겠죠. 돈벌어다 주는 기계냐고 항변하겠죠? 그게 희생이라고 하겠죠? 남자분은 결혼을 하지 않았어도, 아이가 없었어도, 회사는 다녔을꺼잖아요? 운동도 했을꺼잖아요? 그런데 회사다니고 피곤한게 처자식을 위한 희생이라고 할 수 있나요? 여자분 입장에서는 아이가 없었다면 하지 않았을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베플ㄱ|2023.05.25 15:37
남편놈이 개ㅆㄹㄱ 고만 밥을 왜차려줘여? 육아때문에 내 밥 차려먹기도 힘든데?? 요리를 완성해 놓지는 못할망정. 지 배만 채우고 드러누워서 뭘해요? 진심 묻는건데 남편은 지금 뭘잘못했는지 모른다는거에요? 저런걸 델고 살다니 쓰니도 답도없다 ..ㅡㅡ
베플33|2023.05.26 01:19
저런놈들이 뻔뻔하게 둘째 낳자고 한다.. 지가 애를 안보니 몰라
베플ㅠㅠ|2023.05.25 21:17
제발 아이 좀 하루만 남편이 보게하세요 이런글들 올라올때마다 답답한게 말로 백번해도 몰라요 하루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딱감고 맡기고 나가세요 알아서하라고요 절대들어가지말고요 해보고나면 회사일이 쉽다는거 인정합니다 전 초반부터 잠깐씩 맡기다가 영 정신못차리길래 아예 알바한다그러고 남편 쉬는 주말 2일 연속 맡겨버렸어요 나도 돈벌어오니 이번주만 참으라고요 그담부터 달라졌어요 경험해봐야압니다 몇번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둘만 자게하세요밤잠 계속 깨는 것도 느껴봐야압니다
베플ㅇㅇ|2023.05.25 15:37
농구? 주말에 운동? ㅋㅋㅋ아이 낳으면 안되는 집인데 아이를 낳았네요 아빠가 육아에대해 하나도 모르고 책임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