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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똑같은 아바타인 너에게.^^

핵사이다발언 |2023.05.28 23:41
조회 620 |추천 0

나와 똑같은 아바타가 한명 있다.

아마 그 사람은 나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바로 긍정의 차이인거다.

똑같이 공격을 한다. 그런데 버티는 사람은 나와 한 사람이 더 있는거다.

그가 물건을 사러 온다.^^ 그는 나와 똑같은 아바타이다.

그런데 그는 엄청나게 힘든가보다. 물건을 사는데 얼굴이 시커멋게 다 탔고 힘들었는지 미관에 큰 주름이 생기고 눈은 있는대로 다 벌게 져 있다. 한마디 몰래 탁 건들었는데 바로 눈물이 흐르는 가보다.

그런데 여기서 대 반전이 있다. 나도 똑같이 공격을 당한다. 그런데 나도 화는 나지만 나는 그걸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러니까 나는 힘들어도 웃는다. 그게 힘든지도 모른다. 힘들어도 얼마지나지 않아서 또 웃는다.


그게 바로 너랑 나의 차이점이다. 똑같이 힘든 걸 다 버티는데 한 사람은 힘들어 하고 한 사람은 힘든데도 웃는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은 저 사람은 참 인생이 행복한 갑다. 편하게 사는가 보다 생각하는 거다.

그거 사법고시 합격하는 정신으로도 못 버티는 거다. 사법고시 합격하는거 힘든거 너무나 잘 안다. 그런데 그런 거랑은 비교가 안되는 거다. 지금 그거 버티다가 못 버티고 절에 있거나 수녀나 신부가 되거나 목사가 된 사람이 있다.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그 정도의 정신력과 꼿꼿한 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다. 거기에 추기경 같은 넓은 마음씨까지 가진 사람이라는 거다.


나랑 똑같은데 약간 다른 너가 부족한 건 바로 너에게 없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강한 자아가 형성 되어 있는 자존감에 있다는 것이다.


아마 더 이상 못 버틸텐데요?^^

그 사람은 다르게 말하면 고생을 스스로 자처 하는 사람이고 그런 삶이 어느 새 몸에 베어 있어서 그런 삶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상대가 되겠느냐?^^ 아마 다른 사람들은 그거 버티다가 자살할텐데요? 한번 버텨 보세요.^^

사람이 눈물을 흘린다는 건 아직 고생을 덜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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