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리두는 중이긴 함…그냥 너희는 비호감은 되지 말라고 쓰는 글임 기본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느낌…
빨래 안 말린 냄새 아냐 머리에서 그 냄새 나고 요즘에 멋내는 용도로 쓰는 거 말고 진짜 뿔테안경씀… 머리는 곱슬인데 안빗고다니나벼… 눈치가 없어서 애들이 뭔가 싫어하는 티내도 잘 못 읽고 애들한테 심하게 안김…나 걔가 터치하는게 너무 소름돋아서 사전에 정색함 하지말라고 그 막 몸잡고 세게 흔들고 그럼 ㅡㅠㅠㅠㅠㅠ 내 친구 그거 당해서 안경떨구고 그랬음 옷도 진짜 요즘 애들 안 입는것만 골라입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