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취미로 바이올린을 했거든?
그런데 부정교합때문에 바이올린 팔고 첼로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솔직히 내가 5살정도부터 바이올린을 해서 미련이 좀 많이 남아...일단 부정교합은 아빠가 치과의사신데, 바이올린 하면 더 심해지지 않겠냐고 하셔서(구강외과셔ㅎㅎ)진짜 첼로자체가 별론건 아닌데, 바이올린 판다는게 좀... 아쉽기도 하고.그래도 몇 년을 썼는데..+)악기 하나는 가지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하셔서(부모님이) 한 개쯤은 뭐든 가져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