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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사주에 맞게 지어야 하는듯

ㅇㅇ |2023.05.29 15:54
조회 3,143 |추천 1
사주가 여름에 태어난 나무라고 가정하에
근데 물이 없어.
그럼 물 수가 들어간 한자를 써야하고
사주와 획수도 중요해.
예를 들어 마지막 글자획이 13획이면
말년 운이 안좋은데 그럼 물 수가 들어가도
무작정 본인이 마음에 드는 이쁘다고
지은 이름을 써도 되겟음?

작명소는 괜히 있는게 아니고 이름 지으려면
돈 쓰고 이름 짓는게 맞아.
돈아까워하지말고 작명소도 일단 가보는게 맞음.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날짜와 계절의
기운을 받고 태어나는데 그게 바로
음양오행 기운임.
성명학은 사주명리학과 맥락을 같이하고
그사람의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는 개운법
중 하나가 작명임.

이름풀이 결과가 안좋아서 개명 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런거 안 믿는다고 해도
기분이 좋지 않은게 있음.
사람 이름 짓는게 쉬운것도 아닌데
이왕이면 좋게 짓는게 낫죠.
그리고 작명소에서는 흔한 이름만 준다
그러는데 그만큼 무난한 이름이라는 뜻임.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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