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MBC 본사, 기자 자택, 국회 사무처 등 전방위 압수수색···“한동훈 개인정보 유출 혐의”
oo
|2023.05.30 16:03
조회 75 |추천 0
굥,거니 공산국가!!!!!언론탄압!!!!
경찰, MBC 본사, 기자 자택, 국회 사무처 등 전방위 압수수색···“한동훈 개인정보 유출 혐의”
MBC 노조 “전례를 찾기 힘든 언론탄압”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개인정보 유출 혐의와 관련해 MBC와 MBC 기자의 주거지, 국회 사무처 등을 전방위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전례를 찾기 힘든 언론탄압”이라며 반발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입장문을 내고 “임모 기자가 당시 한 장관 인사청문 관련 자료를 타사 기자에게 전달했는지 여부는 수사 과정에서 확인될 사안”이라며 “그러나 기자 개인의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MBC 뉴스룸을 압수수색하는 것은 과잉수사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 발생은 이미 1년이 더 지난 시점이고, 기자 업무의 특성상 모든 업무는 개인 노트북 등을 통해서 이뤄지며, 뉴스룸 내에는 특정 개인의 공간이 없다”면서 “결국 개인 정보의 대상이 한동훈 장관이라는 점 또는 유출 혐의자가 MBC 소속이라는 점 등이 고려된 과잉 수사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