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들에게 이자 유예 말고 양적완화를 통해서,
고정 초저금리 대환 대출을 해주는거야.
금융권의 부실채권을 정부가 사들이자는 말이지.
이때 필요하다면 이자 유예도 해주는거지.
이것은 양적완화를 통해, 가계부채를 공공부채로 전환하는건데,
금리를 인상하고,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저소득층 금융구제도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고정금리가 1%인데, 시중 금리가 5%라는 말은 매년 4%씩 탕감받는거야.
10억원을 통장에 넣어놨는데, 은행에 넣어두면 연 금리가 5%면, 5천만원이지.
10억을 빌렸는데 내야할 고정금리가 1%면 천만원을 내야지, 즉, 4천만원씩 이익을 보는거지.
그래서 시중 금리가 고정 금리의 높을수록 부채가 탕감 비율이 높아진다고 보면돼,
저소득층은 양적완화로 저금리 고정 대출로 전환하고,
시중 금리를 높이는게 해법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