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쾌락도 하느님과 함께 있어야만 가능하다. 하느님께서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까니 |2023.05.31 22:34
조회 59 |추천 1






제가 지옥에 대해서만 지나치게 강조했다면,

오히려 쾌락도 역시, 하느님과 함께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것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하느님께서 승리하셨기 때문에,

쾌락역시 하느님과 함께 있어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주관하신다면 세상은

천국 지옥, 그리고 연옥으로만 나뉠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하느님과 함께 있어야 쾌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하느님께서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이며,

 

그 증거로 결혼을 예로들며 말씀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쾌락을 자신의 창조물 가운데에서

뺴놓거나 매우 싫어하시지 않으신다는 사실은,

 

결혼의 쾌락을 그대로 두셨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쾌락을 거룩하게,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되고 죄가 되는 것일 뿐입니다.

쾌락도 거룩해야 된다? 네, 맞습니다.

 

쾌락이 거룩할 방벙은 결혼을 통해서일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결혼에도 쾌락이 있다는 말씀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쾌락은 하느님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싫어하시지 않습니다.

 

 

 

 

 

 

 

 

지옥에서 쾌락을 느끼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이기셨는데 어쩌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의 사후세계도

 

오직 천국과 지옥,

그리고 그 중간단계이자 시간이 되면 천국으로 가게 되는 연옥으로만

 

갈릴 뿐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