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신중,백암고등학교때 박신영의 주도하에 왕따를 많이 당했었어요.
선생님께서 신영이를 타일러도 신영이는 장난식으로 했다고 하네요.
신영이는 강월초 나왔어요
신영이는 학교 졸업하고 나서도 절 괴롭혔어요.제가 다니는 호서전문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 큰소리로 절 보고 이상한 애라고 말했어요. 신영이가 버스 안에서 저에게 다가오더니 제 물건을 절도해간 적도 있어요.
전 학창시절 내내 박신영 주도하에 왕따와 집단 따돌림을 당했었고 자살시도까지 할정도로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저 주도적으로 괴롭힌 신영이와 다른애들은 제 주민등록번호까지 외우고 있어요.
선생님이 반장보고 애들 주민등록번호까지 적혀있는 생기부 나눠달라고 해서 반장이 신영이하고 친한 사이에요.
신영이가 제 생기부 다 본 적이 있어요.
지금은 가족들 권유로 정신과 다니면서 계속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