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외도한 교사아내
쓰니
|2023.06.01 19:02
조회 2,557 |추천 5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적혀있는 일은 지인분이 실제 작성한 글이며, jtbc 엄마의 심야외출, 6/1 오늘 방송예정인 사건반장 방송에 나오게 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본문--올해로 결혼 10년차 아이가 한명 있으며, 아내는 현직교사이고 경기도 교육청ㅇㅇ중학교 소속입니다. 작년부터 아내의 수상한 행동과 아이가 밤에 혼자여서 무서웠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부터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아내의 타임 라인에서 수년 전부터 60회가 넘는 모텔 결제 내역을 확인했고, 배달의 민족 주문 내역과 영수증을 확인했습니다. 심지어 아내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 인근 모텔을 다녀온 것 또한 확인했습니다.가장 분노한 일은, 제가 교대근무를 해 야간근무를 하러 간 사이 밤에 아이를 혼자 두고 (범죄피해 당시 아이는 만 5~8세) 상간남과, 채팅어플을 이용해 모텔, 술집, 카페 등을 다녔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엄마가 자신을 두고 나간 상황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었고 무서웠다고 합니다.현재 채팅앱과 오픈채팅을 통해 만난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다는 아내의 자백 및 아이의 피해 진술 또한 녹음을 했으며, 공증녹취록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않으며 단지 인생을 즐겼을 뿐이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아이는 오랜시간의 방치로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하는 진단을 받았으며 그 또한 언제까지 진행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교사 신분으로 수년간 남자들과 성관계를 했으며 외도기간 중 아동학대(방임)을 한 아내를 ㅁㅁ경찰청 아동학대 특별 수사팀에 형사고발 했습니다. 1. 법률상 부부로서 외도를 해 가정파탄의 원인을 제공2. 상습적인 방임3. 공공의 이익을 위해 올바른 교육 환경 및 교육자 아래에서 배울 권리와 의무가 있는 해당 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이혼절차와 형사절차 모두 진행중이며 가슴이 무너지고 살이 10kg 넘게 빠졌으며,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수렁으로 빨려들어가 추락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옆에 있는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에 웃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한 남자의 아내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학생들의 선생님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한 이 사람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책임을 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