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라고 하니까 힘드니??"
핵사이다발언
|2023.06.02 14:52
조회 683 |추천 2
혹시 사고 한번 쳤는데 그것 때문에 내가 경찰이 되자마자 나가야 하는 신세가 되니까 어때요?
힘들죠? 그런데 너가 나가야 하는 이유가 너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조직에서 첨부터 그 문제를 쉬쉬하고 감췄다가 그런 일이 계속 발생해서 어느 순간에 그 조직을 엄청나게 위험하게 만들었다고는 생각 안해봤나요?
그거는 기사조차도 못내요. 시민들이 다 폭발해요.
그러니까 내가 문제를 일으킨 건 사실인데 상대방 탓을 하고 싶은데도 상대방 탓도 못 하겠죠? 왜냐면 그 조직을 힘들게 하는 문제거든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수사를 시작한 경찰도 성과에 급급하다가 또 사고를 쳤다는 생각에 또 아무런 말도 못 하겠죠?
사실 수사를 하기 보다는 진상조사를 해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를 먼저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걸 수사를 통해서 해결할려고 해서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스스로 나가셔서 제 2의 인생을 사십시오.
"니 주제에 무슨 경찰이고? 니는 그냥 식당 알바나 하세요."
이래 말하면 또 내가 사이코패스가 된다.
누가 이런 말을 했을까요?
만약 당신이 그 가슴아픔을 경험 했다면 그 경찰청에서 무슨 사고를 치고 모른 척했다가 당신들이 경찰이 짤리고 그 고위직 경찰자녀들이 사기업 취직이 불가능 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됩니다.
그런 대형사고를 쳤는데 반성은 안하고 때려 패기만 해서 결국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세상에 다 알렸던 이유다. 그런데 더 놀랬던 점은 바로 그 내부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