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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복사후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가 일부 내용만 자주 이용하는 까페에서 가져온글입니다.
늘 밝은모습으로 힘들어도 내색하지않으시고 열심히 생활하시던분인데 넘 안좋은일에 허덕이고계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위로와 격려와 많은도움부탁드립니다.
이 내용은 까페글 일부 매니져님께서 올려주신글 일부를 가져온것입니다.
안영하세요..여러분..
5월10일 아는동생이 갑자기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카톡을 보내도 읽지않고 저나를해도 계속 꺼져있었습니다
한번도 그런적이없어 무슨일이 있는거같은 불길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루가 지난 늦은밤, 네이버메일로 극적으로 연락이 닿았습니다..
무슨일있냐고 물으니 갑자기 포항으로 애들하고 도망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다더라구요
혹시 위치추적이될까싶어서 애들포함 모든폰은 꺼놓고 알뜰유심구입해서 사용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더이상 방법이없어서 수면제를 먹고 차에 번개탄피워 다같이 죽으려고했다고..그래서 무슨일이냐고 얘길하라고하니 사실 저에게 예약메일을 유언처럼 퍼트려달라고 보내놨었다고...
저는 메일을 다시 보내달라해서 읽고 경악을 했습니다..
무당이라는 사람에서 15년가까이 가스라이팅을 당하고있었고..하라는데로 해야만 살아갈수가 있었습니다
하라는데로 하지않으면 집으로 쫓아와 아이들앞에서 폭행을 하고 욕등 막말을 일삼아왔습니다
그러던 마지막 5월7일
딸아이에대한 협박(성관계요구)에 더이상 굴복하지못하고 일가족 자살을 결심했던거였습니다
저는 우선 이 가족을 제가있는곳으로 무조건오라고 내가 도울방법을 찾아서 도와줄테니 아무적정하지말고 다음날 오라고하여 5박6일 집근처에 숙소를 잡아주었습니다 (그땐 이가족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상황으로는 살던곳으로 돌아갈수없으니 제가 살고있는집 가까이에 월세집을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이사를 위해 이곳에서 이삿짐 아저씨를 불렀고 동생가족이 가게되면 위험해질것 같아서
아저씨들만가서 포장으로 짐을 옮겨주시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삿날..
혹시몰라 이삿짐아저씨께 누가찾아오거나 물어봐도 절대어디로 가는지 말하지말고 비밀로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역시나..동생이 없어진날부터 지켜보고있었던것인지 이삿날 갑자기 친언니.무당.형부가 찾아와 어디로가느냐 물었고
아저씨께서 대답을 안하자 이삿짐을 다 싸는동안 지켜보고있다가 출발하는 이삿짐을 따라 미행하여 쫓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운행을하던 중간 이삿짐 아저씨께서 차 두대가 계속 따라오는데 괜찮냐며 연락을 해주셨고
현재 있는곳이 밝혀지면 위험에 처해질꺼같아 아저씨와 상의후 이삿짐차는 결국 차고지에 두고 다음날 상황보고 옮기자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이삿짐 아저씨께서 그사람들 아직 있다고 문자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삿짐은 이사를 우선 보류하고 이삿짐 창고에 전부보관하고 상황을지켜본후에 결정하기로하고
그렇게 이사비용외에 창고보관료를 지불하고 이삿짐은 창고로 들어갔습니다
거리가 좀 있는 차고지에서 창고로 옮기는와중에도 그차들이 슬금슬금 따라와 멀리서 지켜보고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창고에 짐을 넣은후에는 그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고하였지만 짐을 옮기는 결정을 하기에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신변의안전을위해 또 비용을 들여서 모두 폐기처분하기로 결정했고..아저씨께서 폐기하시면서 입을 옷들은 따로 빼주셨지만 이또한 가지러 가는것은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새벽이든 언제든 가지러와도 괜찮다는 아저씨의 배려에 지인들을 통해 새벽에 이동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던중 이삿짐 아저씨께서 미안해하지마시고 옷짐이니 한번 옮겨주신다고 아니면 중간에 만나서 드릴수도있다는 아저씨의 또한번의 배려로 아저씨께서 2일을 주변에 미행하는자가 있는지 지켜봐주시고 미행하는사람은 없다고 새벽에 직접가져다주시고 옮겨주셔서 그저 옷짐만 가지고 아무것도없이 빈집에서 제가 주변지인들을 통해 살림살이등을 얻어다주었고 그렇게 생활하고있습니다
큰아이는 기존학교 담임선생님께서 다른 누구에게도 어디로 전학가는지 알리지말아달라고 부탁하여 함구해주셔서
무사히 전학을 하였지만 전학을하겠다니 알겠다던 둘째아이 담임선생님은 갑자기 전화를하여 이사간 주소 천체가 나와있는 등본을 제출하지않으면 전학이 절대 불가능하고 신변위험이있어서 도주한것인데 작은아이가 학교를 꼭 와야 전학이 가능하다고했습니다
신변의위험이 있어 학교에 갈수없다고하였지만 오지않으면 전학을 할수없다고하여 결국 전학을 포기하고
둘째아이는 (중2) 자퇴를 결정했습니다
예측컨데 선생님은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그러지않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통화를 직접하였고 통화중에 이쪽말을 믿어야할지 저쪽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이가족의 행방을 찾기위해 기존 큰아이학교에도 찾아가 어디로 전학갔냐고 난동을 피웠다는 연락을 큰아이
학교측에서 받았고 친언니라는 사람이 본인이 아님에도 동생신분증사본과 가족관계증명서을들고 통신사대리점을 찾아가 바뀐번호를 알아내서 번호를 일주일만에 다시한번 바꾸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토록 집요하게 찾으려드는 그들때문에 이사간곳에서는 경찰서에 신변보호요청을 요청하여 스마트워치를 제공받아서 거주하고있습니다
주변 곳곳에서 도움을 주셔서 도움을 받아 생활하고있고 아시는분이 제3자 고발장도 접수해주신 상황입니다
고발장이 접수되고 사건수사가 빨리 이루어질수있도록 이글들을 많이 퍼트려주세요
그 무당은 15년간 시장도 친구고 그지역의 경찰들도 다 선후배라고하고 대한민국 어떤 로펌을 데려오더라도 소송비까지 물게하고 이길자신있다고 세뇌시켜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이 가족은 그동안 수없는 폭행도 견디며 신고조차 할수없었다고합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마지막에 중2 딸아이와 본인이 성관계를 할테니 데려와라(대화녹음이 있음)
라는 마지막말을 수긍하지못하고 죽음까지 생각한것입니다..
제발 이사건이 제대로 수사될수있도록 그리고 그들이 정당한 처벌을 받을수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언제 수사가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많은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입하고있는 여러카페들나 페북 인스타에도 많이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