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5명 여자애 고소 했으면 끝냈을텐데
핵사이다발언
|2023.06.04 22:47
조회 486 |추천 1
분명히 서울 서초구에서 5명의 부산 여자가 분명히 내 인생을 망하게 했는데 그들은 모른다고 하고 큰 소리를 치데요.^^
내가 그날 시험을 치고 서울 서초경찰서에 맘 먹고 고소를 하러갔으면 그 5명의 진실이 밝혀 졌을텐데요.
그 5명 도대체 어디로 갔나요? 혹시 보호하고 계세요?
부산 여자 5명이 서울 서초 법조타운에서 남의 관할인 서울에서 초대형사고를 치고 왔다.
그 이후 부산은 완전 초토화 되고 있구나.^^!!!
그 5명 죽는 걸로 합의 할까요? 죽을 생각은 없을텐데.
그 5명 여자가 나이가 40대 50대의 여자였는데.
그 여자 5명 때문에 나라가 완전히 박살이 납니다.
그 부산여자 5명의 아줌마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겁도 없으십니다.
이성이 있는 여자라면 그리고 나이가 있으신 분이라면 그리고 가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거 잘 아실텐데요?
막상 그 짓하고 불합격 발표나니까 너무 겁이나죠?
그거 때문입니다. 헛소리 떠들지 마십시오.^^
다른 이론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정의로운 놈한테 걸렸다가 경찰의 미친 짓을 보게 된 것이죠.
더 중요한 사실은 그 5명의 아줌마가 상해를 저질렀습니다.
부산경찰관들은 그 5명 아줌마 보호할려고 난리일겁니다.
나는 A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자신은 계속 B주장을 하고 있다.
혹시 도저히 우리 조직이 말도 안되는 큰 사고를 쳤다는 걸 납득하기 힘들고 대한민국 판사들이 인정을 못해줄거 같나요?
그래놓고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승진을 하고 있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 겁니다.
나는 그 아줌마 5명 때문에 그런다.^^ 인생을 망하게 한 사람들이다.
그냥 그날 맘 먹고 서초경찰서에 가서 고소장을 제출했어야 하는데. 그러면 CCTV다 확인해서 이 5명 사람들입니까?
하고 신원 특정이 가능했을텐데요.
그렇게 됐으면 모든게 끝날 수 있었다. 세상 모든 사람이 편할 수 있었다.
반대로 내가 아무리 대한민국 개__이라도 나는 저 사람이 큰 시험을 보러 갈려고 KTX안에 탔는데 서울도착하자마다 다 떨어트릴 각오를 했다면 나는 겁이나서 죽겠다. 도저히 겁이 나서 그런 짓 못하겠다.
그게 수사주체인 경찰이고 그들의 수사 중에 사고를 친 걸 자신들이 교도소에 들어갈 걸 예상하고 모르는 척을 했다가 초토화 되었습니다.
다른 모든 가정 다 필요없습니다. 아무 것도 설명이 안됩니다.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대한민국 공무원의 무책임한 모습을 보고 또 한번 가슴을 칩니다.
5명 때문에 그런다. 다른 말 다 필요없다.^^
그 5명의 아줌마 도대체 어디 갔나요?
시험을 다 치고 나와서도 그런 사람이 2명이 더 있었는데 그건 넘어갈 수 있다. 왠줄 압니까? 시험을 치고 난 이후이니까요.
납득이 가자나요.
이 사람 얼마나 공정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