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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5) - 관료들이 기다려주지 않는 레임덕 대통령

바다새 |2023.06.05 16:38
조회 129 |추천 0
천안함 침몰사건이 불거질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는데, 이번엔 또 천안함은 자폭했다는 주장까지 나와서 참으로 민망(?)하기만 합니다. 막걸리를 딱 한동이 마시고 거나하게 취한 듯한 모습을 보니 많이 취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이 불그스레한 것을 보니 딱 그렇게 보입니다. 술에 취해 말했다고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천안함은 자폭했다는 주장까지하는 것을 보니까, 막걸리를 딱 한동이 마시고 거나하게 취한 상태에서 말씀하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전에도 제가 누누히 강조했듯이 천안함은 북한 잠수정에 의해 폭침된 것이 아니라, 암초에 부딪쳐서 침몰한 것입니다. 전시도 아닌 평시에 북한 잠수정의 기습공격으로 인하여 천안함이 침몰된 것이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최원일 천안함 함장한테 1개급 특진과 포상을 하는 것이 군 법과 해군포상 규정에도 맞는 것인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해군에서는 최원일 함장을 징계하고, 강제 전역시켰습니다. 이것이 팩트입니다. 해군이 최원일 함장을 징계하고, 강제 전역시켰다는 것은 곧 천안함은 암초에 의해서 좌초됐다는 것을 해군 스스로가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술 한잔 마시고 취중에 천안함 자폭 운운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안됩니다. 다음에도 또 그렇게 술주정하면 용서 안됩니다. 그건 그렇다치고, 불그스레하게 술취한 모습을 피사게심도 효과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묘사한점을 높이 평가하여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 野요직에 "천안함 자폭" 이래경…"현충일 선물이냐" 前함장 반발 /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23.6.5 }}} 언론기사에서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을 하고있는 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추대되신 이래경 혁신위원장 내정자의 독사진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6. 05)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펀글] 野요직에 "천안함 자폭" 이래경…"현충일 선물이냐" 前함장 반발 -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23. 06. 05)

(중략)

이 이사장은 천안함 피격 사건에 대해 ‘자폭’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북한의 폭격일 것이라는 건 근거가 없다. 파폭일 수도 있다”며 “원인 불명이라는 게 제입장” 이라고 연합뉴스를 통해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당 혁신기구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래경 이사장의 페북 글 논란에 “저희가 정확한 내용을 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벌써 당내에서 비판적인 의견 나오는데 인사를 철회할 생각이 있는가’, ‘이 이사장의 지명 배경은 어떻게 되는가’, ‘대통령을 비속어로 비하한 것이 많은데 정당 혁신위원장으로 적합한가’ 등을 묻는 말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이 혁신위원장 추대에 민주당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상민 민주당 의원은 “혁신위를 두겠다는 건 이 대표 체제의 결함과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민심에 터 잡아 냉철하게 객관적이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해 나갈 수 있는 강인한 인물이어야 하지 않겠나”며 “그런데 혁신위원장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진 이 이사장이란 분, 당내 논의도 전혀 안 되었고 전혀 검증도 안 되었으며 오히려 이 대표 쪽에 기울어 있는 분이라니 더는 기대할 것도 없겠다”고 지적했다.

홍영표 의원도 페북을 통해 “이래경 이사장은 이미 언론에 노출된 정보만으로도 혁신위원장은커녕 민주당에 어울리지 않는 인사”라며 “더 큰 논란이 발생하기 전에 내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반발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사진1 설명) 이래경 사단법인 '바른백년' 이사장이 5일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임명됐다. 민주당 제공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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