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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경하는 사랑하는 당신은 참...

왜 나이들어서까자도 편할꺼 같아보였는데
끝까지 끝날날 없이 편한게 없군요.
전집은 바퀴벌레들의 동거에 대단하십니다.
하니. 이젠 벌레보다 더 한 괴물이 이웃이
되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사는 걸 보니.
그래도 비아냥거리며 그 인생이 부럽다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참 평생 편치 않네요.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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