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도 넘은 짝사랑.
잊고지낸줄 알았는데
마음갈곳없는 요즘
그사람이 너무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어.
하루 시작과 끝이 그사람이야...
나이차가 좀 있어서
그분은 이미 결혼하고도 남았을텐데
그 사람 눈빛에 반해
유일하게 나를 설레게 했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 ㅠ
그때 마음 표현할 기회도 없이
몇일 얼굴만 봤던 사이라서
너무 아쉽고 보고싶어서
답답해 미치겠다.
먼발치서 몰래 얼굴만 보고 오면 안될까?
한번 보면 더 힘들어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