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왜이렇게 안달났냐고합니다.
쓰니
|2023.06.07 10:34
조회 96,092 |추천 10
글은 지우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던거 같습니다..
댓글들을 이제 확인했는데 제가 과했던거같네요
댓글들 계속 보면서 반성하겠습니다..
- 베플ㅇㅇ|2023.06.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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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는 느그 엄마가 홀어머니 아니였고 무릎이 많이 안아팠고 앞으로 일도 계속 할수있었고 노후준비가 되어있었음?ㅋㅋㅋ 결혼 전이나 후나 니네집 사정은 마찬가지인데 결혼하고 나서야 니 엄마한테 돈 펑펑 써제끼는 이유가 과연 뭐임? 마누라가 벌어오는 돈 믿고 그러는거잖아. 그럼 미안해하고 고마워하고 납작 엎드려서 아내 눈치고보 비위나 맞춰야지. 뭐 잘났다고 맞는말만 하는 아내한테 반박하고 아니라고 빽빽대는건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
- 베플ㅇㅇ|2023.06.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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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새끼야 그 홀엄마 그렇게 안쓰럽고 챙겨주고싶으면 결혼을 하지말고 엄마 모시고 살았어야지 왜 결혼이란걸 해서 남의집 귀한딸 임신 초기에도 일하게 만드냐. 니에미만 귀하냐?
- 베플ㅡㅡ|2023.06.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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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돈이 없었으면 못했을 호강을 시켜드리니까 염치없죠. 개인돈으로 하는 거다? 아내의 부가 없었으면 쓰니가 융통할 개인돈의 여유가 그렇게 넉넉했을까요? 그렇게 애틋하고 아침 못먹어 힘들면 제발 홀어머니 곁으로 돌아가시구랴.
- 베플ㅇㅇ|2023.06.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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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난거맞음 결혼하고 나서 보니 본인 엄마 세상 불쌍해보이고 하나라도 더챙기고 더드리고 싶고 와이프 임신한건 안뵈고 오로지 엄마만 눈에 보이고 진짜 님 지금 같이 사는 사람이 누군지 잘봐요 총각시절엔 저러지않았을거같은데
- 베플ㅇㅇ|2023.06.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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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도 안된 사람한테 왜 명품을 사줌? ㅋㅋㅋㅋㅋ 걍 필요할때 챙겨드리는것만 해도 돈이 장난 아니게 줄줄 나갈텐데 큰돈 생겼다고 명품 ㅋㅋㅋㅋ 그돈으로 태어날 애기를 위해 저축을 해야지 와이프 돈벌어오는거 믿고 무개념이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