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이어트한지 딱 한달됨.
다이어트 하기전 175 81 89년생
지금 72 9키로 감량
자기관리랑 담쌓고 살았음 지금까지
갑자기 돈도 못버는거도 아니고(현장일함 월 실수령 400~550)
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렇게 살고있지? 사는게 재미가 없었음.
그래서 자기관리나좀 시작하자 하면서
눈썹부터 함 그리고 바로 헬스장 1년치 등록(일시불)
1년으로 결제해야 돈아까워서라도 다닐거같았음.
바로 닭가슴살 프로틴 크레아틴 곤약밥 구매
거울보는데 나도 내자신이 싫어짐.
원래는 폼클렌징도 안썼음 스킨로션 발라본적도 없음.
바로 폼클렌징 스킨 로션 썬크림 비비 수분크림 구매
하루만에 돈이 150은 깨지더라
돈없으면 자기관리도 못하겠더라.
5월 8일부터 한달동안 운동 진짜 열심히했다
처음에 체지방률이 33퍼였는데
한달만에 체지방률 19퍼센트 만들었다.
65까지 뺄 생각이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대견해서 글써봤다.
요즘 거울보는데 살맛난다 점점 좋아지는 몸+얼굴
게다가 요즘 썸타는 여자까지 생겼다
보는 사람들마다 나보면서 깜짝놀라더라
왜이렇게 많이 변했냐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뭐라도 시작해보라는 거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져야 남들도 나를 사랑해줄수 있다.
얼굴 탓 하지말고 자신을 미친듯이 가꿔봐
분명 인생이 달라진다 내가 장담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