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왕따 가해자가 아닌데 그 엄마가 가해자라고 아이에게 퍼붓고 갔네요.
어른이 없는 자리에서 자녀 말만 듣고 일어난 일입니다.
본인 아이는 거짓말 할 아이가 아니라고 했답니다...
저 또한 우리 아이 말을 믿지만 그래도 혹여나 하는 맘에 학교 확인하니 서로 학교에서 어울리는 친구가 아니었고 접점이 없다합니다.
연락처 또한 없고 어쩌다 놀이터에서 만나면 놀던 정도고 서로 마주친적도 거의 없다고 하네요.
그냥 같은 반 아이정도 관계입니다.
서로 어울린적도 없이 갑자기 왕따가해자중 한명이라며 아이에게 퍼붓고 간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지혜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