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대 초반 우울증.. 부모님께 말하는것.. 마음 아파할까요??

요즘들어 시도때도 눈물이 나고, 혼자 있으면 계속 눈물이 흘러요.. 가끔은 나쁜 생각도 하고요.. 첨에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 슬펐던 감정을 외면하면서 살아왔는데,, 이 감정이 이제야 폭발하나봐요... 아직 병원가서 우울증 진단을 받은건 아니지만.. 자가진단했을때는 우울증으로 나와요...

누구에게라도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하려니 엄마가 슬퍼할까봐 걱정되네요 ㅠ

엄마한테 나의 이야기를 해봐도 괜찮을까요...??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