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시도때도 눈물이 나고, 혼자 있으면 계속 눈물이 흘러요.. 가끔은 나쁜 생각도 하고요.. 첨에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 슬펐던 감정을 외면하면서 살아왔는데,, 이 감정이 이제야 폭발하나봐요... 아직 병원가서 우울증 진단을 받은건 아니지만.. 자가진단했을때는 우울증으로 나와요...
누구에게라도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은데,,, 엄마한테 말하려니 엄마가 슬퍼할까봐 걱정되네요 ㅠ
엄마한테 나의 이야기를 해봐도 괜찮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