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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실제로역사하는교회가 있습니다. 믿는사람은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믿거나 말거나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써보겠습니다.

악플상관없습니다. 제가 순수 100% 실제상황만 쓰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믿는사람들도, 안믿는사람들도 한번쯤 이 글에 집중해주셔서 예수님을 더 가까이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글을 씁니다.

 

저는 20대 청년입니다.

저는 과거에 기독교라는 종교안에만 속해있지

일요일이면 "아 또 일요일이네ㅡㅡ 교회가야된디... 아짜쯩나" 하며

쉬는날인건 좋아하지만, 교회가는날인건 싫어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때는 중고등학생시절이라 교회가는 목표는 온통 100% 이성을 목표로 교회를나섰으며,

괜찮은이성이없으면 "아진짜 우리교회는 왜 이래 나 교회옮기고싶어" 할정도로..

믿음생활이 전혀없었습니다.. 저희집은 기독교집안입니다.

항상 일요일마다 전 억지로 교회를 끌려 나가다싶이 생활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부터입니다.

저희엄마는 불교를 믿는집안에서 기독교를 믿는 집안으로 시집을온사람입니다.

갑자기 종교를 바꾼탓에여서인지 우리엄마는 제가 17살 되던해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가위를 눌려왔으며 , 성경책을 머리밑에 두지않고는 잠을 한숨도

못자곤 했습니다.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나서 제이름을부르며 주기도문좀 외워주라고

하시곤 했습니다.. 어느날 엄마는 찜질방을 가게되었는데.. 찜질방에 점쟁이비슷한

신기있는 한분이, 사람들 점을봐주며 있었고 그 곁에는 사람들이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저희엄마도 그곁에 둘러앉아 "저는어때요?~" 하고묻자, 그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자네 앞에 이~~~쁘게 생긴 어떤여자가 앞을 가로막고있네.. 밤마다 잠 못자지?.."

라고하셨답니다.. 그리고 엄마는 집에와서 그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었지요..

 

하지만 저희고모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정말 우리교회목사님은 정말 능력있는목사님이다고.. 가위 안눌릴수있다고..

온갖 각종병의 치료의은사도 가지고계시고 정말 사람만 봐도 이야기만들어도,

그사람의 속마음 , 걱정거리 , 그사람이 앓고있는 병까지 알아내어 치료해주신다고..

그렇게말씀하네요. 그때당시 저희는 큰교회를 다니고있었으며,

저희 큰교회 목사님이 해내지 못한일을 다른 조그마한교회 목사님이 해낼수있다하니

믿지않았습니다. 그때당시 큰교회목사님은 대단하고 작은교회목사님은대단하지않다.

이렇게 생각을 햇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교회를 보지않으십니다.

그 목사님의 내면을 보셔요.

저희엄마는 고모가 추천해준 그 목사님과 통화를하게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화상으로 "가슴에손올리고 기도합시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엄마는 "어짜피 전화상인데 뭘 알겠어" 하고

손을올리지않고, 기도내용적을려고 종이와 펜을 들었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 아~적을려고하지말고 가슴에손올리고 기도합시다.." 라고 했습니다.

그순간 저희엄마는 너무깜짝놀래서..놀라움을 감추지못했습니다..

그리고 기도가시작되었는데.. 목사님이 방언을하면서 강하게 기도하는거예요.

기도하는도중 저희엄마는 기침을 너무너무심하게 하시는겁니다..

그리고 기도가 끝남과동시에 저희엄마는 기침을 멈출수있었습니다.

목사님하시는말씀이.. "정말 이~쁜데 고약하게 생긴여자가 앞을 가로막고있었네요,

그귀신이 너무오래머물있어서 잘 떠나지 않는거였어요 그 귀신이 떠나갈당시 기침이

심하게 나왔던거라며.. 이제 괜찮죠? 이제 가위안눌리고 편하게자겠네요" 라고했습니다.

정말로 저희엄마가 그날 처음으로 코를골면서 편하게자는걸 보았습니다..

저희엄마 또 한가지병을 앓고계셧어요. 갑상선이라고..

갑상선때문에 14년동안 하루에 한알씩 꼭 약을먹어야하곤 했는데..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희엄마의 갑상선까지도

치료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저희엄마 예전에는 찬송가를 쫌만불러도 목이 빨갛게 부어올라서 말도 크게못하고,

항상 손수건을 목에 감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목소리 꽥꽥질러도 아무렇지않습니다^^

그래도, 저희엄마는 더 확신을 하기위해, 항상다니던 그 병원으로 찾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검사를해보자고 하시더니.. "어? 약안먹어도 되겠는데요/...?

정말 기적이네요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족은 전부 그 교회로 옮겼습니다.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주의동산교회 입니다.

그 교회로 옮긴이후...너무나도 처음보고 놀라운광경을 저는 많이 경험했습니다..

팔이너무아파서 팔을도려내야하는 수술까지 예약했던분이 ,

목사님의 기도로 통해 팔을 쓸수있고, 지금은 김치도 담그는 일을하며,

수술예약까지 다 취소했다네요....

첨엔 절때~!믿지않았던분이지만.. 자기경험을통해 온천지에 간증을 하며 다니고 있어요.

당뇨병이며, 각종질병 어떤질병이든 상관하지않고 다 치료해주시며,

안수기도를하는중 그 사람의 앞날이라든지,

과거에 이러한일이있었는데 하며 다 말을합니다...

기도받는분들은 너무너무 신기해합니다..

기도가끝난후 항상 성도들은 이렇게 말 목사님께 여쭤봅니다. " 어떻게아셨어요?"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셨으니까요 ~ ㅎㅎ"

저희목사님 너무너무..능력있는분 맞습니다..

또 예배중에 갑자기 쓰러져.. 입신이 들어가곤 하는장면도 확실히보았습니다.

저희교회 K권사님은 예배중에 쓰려져 천국과 지옥을 갔다왔으며,

예수님과 대화도하며, 지옥에는 ...자기의 죽은 친오빠도 만나고왔습니다.. 막 울더라구요.

천국과지옥은있습니다. 여러분..권사님이 본대로 다 말씀드리겟습니다.

천국에는 각자의 처소가 다 예비되어있다네요.ㅎ 그래서 예수님과 길을걸으며,

권사님께서 제집을 보여주세요 햇더니.ㅎㅎ 예수님께서 길을안내하여 보여주셨는데

집이 온통 금으로 빤짝반짝하며, 속에는 보석들로 만들어진 가구가 예쁘게빛나더랍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말씀이 " 너희들이 입으로말하는 아멘이라든지 건축헌금, 십일조등이

다 하나님의나라 처소에 집을짓는 재료가되니라"하셨답니다.

지옥에는 정말 수많은사람들이 고통속에서 ...살고있더랍니다.

불가마같은 큰 아궁이에 사람들이 튀김처럼 튀겨지고 있었으며,

밑에서는 불을계속 떼우는 마귀들...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소리..

또한 권사님의 친오빠를 만나게된곳은 지옥의 늪이었습니다.

뻘속에 담궈져서 겨우 호흡을하고 있는 친오빠가 권사님을 보며 하는말이..

"네가 사랑하는 하나님한테 나좀 제발 여기서 꺼내주라고 부탁해라" 하면서,

부탁을 하더라는겁니다. 권사님은 너무안쓰러웠지만...

"오빠 내가 어찌못해..난 그런능력이없어.."

하며,, 입신들어간중 너무 울더라구요. 저는그때 권사님을보면서 뭘보고있길래 저렇게

울지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k권사님 입신들어간것만 이야기했는데,, 이말고

저희교회 50% 사람들이 전부 입신에들어가 예수님을 만나고왔습니다.

저희 교회에는 제주도에서 천주교를 40년동안믿다가 저희교회로 옮기신

권사님들도 있습니다.

저희 교회오자마자 입신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제주도에서 여수로 이사를 올 예정입니다. 집도 다 알아보았구요~~ ㅎㅎ

매주 매일마다 하나님은 저희교회 성도들을 치료하는 은사를 목사님을통해 나타나게하십니다.

첨에는 그게 너무너무신기해서, 우와..~ 바로 감탄사가 제입에서 나오곤했는데,

저희교회에서는 너무 일상처럼 받아지네요.ㅎㅎ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희교회에는 다른교회사람들도 와서 은혜많이 받고가는 교회입니다.

평일날도 예배를드리는탓에 다른교회사람들도 많이오죠..ㅎㅎ

 

이제 제 본인의 경험을 말씀해주겠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심장이안좋았어요. 항상 깜짝깜짝놀래고 실시간으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 무서웠지만 그건 제 일상이었습니다..

공포영화를보는순간에는 정말 튀쳐나오고싶고 죽을것만같은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제머리에 안수기도를하시더니

심장을튼튼히해주리라!! 하며 방언기도를하는것입니다.

기도가끝난후 ."심장이 안좋았나보네" 하시는겁니다..

그때의 신기함이란 말로 표현할수없죠..

그때당시 목사님과 저는 안지 한달정도밖에 되지않았으니까요..

그뒤로 저는 심장두근거리는거라든지 심장안좋다는 느낌을 한번도받지않으며,

언제그랬냐는듯이 정말잘살고있습니다. 공포영화 문제없구요~..ㅎㅎ

또하루는 아르바이트하다가 다리를 못걸을정도로 다쳐서 학교도 못간날이있었습니다.

얼마정도로 아팠냐하면, 한번 서고 앉기도 힘들었고 짜증나서 울곤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목사님께서 저희집에 신방을오셨습니다.

밥을먹고, 앉아서 애기하는도중,

저는 "목사님 저 다리가진짜아픈데 다리좀 어찌해주세요.ㅠ" 했더니,

목사님께서 제다리를 집어보더니 바로 아시는겁니다. "이쪽보다 이쪽이 더 아프네?"

하며, 30초간 갑자기 다리가 너무너무 아프더니.. 목사님께서 " 한번걸어봐~~"

하심과동시에 저는 바로 너무나 아무렇지않게 걸을수있었습니다.. 하나도 안아팠어요.

이말고도 간증할께 너무많아요. 하지만 . 글이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이글을쓰고있는것도 하나님께서 인터넷에 유포하라고 해서 쓰는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러한 관경을 체험하고있지만,,사람들이 믿지않고, 사람들이 욕할까봐

사람들시선에서 제 가까운 친구에게조차 이런간증을 하지않았던사람입니다..

제가 쓴글을 거짓말로 생각하신다면.. 안믿기신다면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말 제가 왜 거짓말을 이렇게 시간내서 쓰겟어요? 교회이름까지 밝혔는데...

다 여러분을 위함입니다. 안믿는분들은 믿길원하며 믿는분들은 더 예수님께로 다가가기

위함입니다. 저희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더 자세한이야기를 듣고싶다면,

teddy-56@hanmail.net

로 보내주세요.^^*

 

메일보내시고 메일보낸거 까먹구 확인하지않으신분들 계시던데..

기억해줬음 좋겠어요 ..^^* 답장은 바로 해드립니다.

*전 다시 이글을 클릭해서 보지않기때문에, 댓글로달지마시구

메일로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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