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이요..
제목 그대로 아이가 희귀난치병때문에 수술을 앞두고있는데 뭐라얘기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5살아이라 말귀 다알아듣는데 이번 입원도 수술도 처음일 예정이라 너무 고민되네요
지금도 주사맞기싫어요 병원무서워요 하면서 의사표현하는데 입원과 수술은 뭐라얘길해줘야할까요
수술날까지 얘기해주지말아야할까요..
참고로 예정된 입원과 수술은 기형때문에 하는 정형외과수술이라 애가 지금 당장 아프거나 불편함을 느껴하는 수술은 아니에요..
멀쩡하게 입원해서 깁스하고 나올예정입니다..
너무 마음이 아픈데 어떻게얘기해줘야 5살 아이가 조금은 덜 무서울지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