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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저 싫어하는거죠

ㅇㅇ |2023.06.13 09:27
조회 14,017 |추천 13
시누이는 50대인데 시댁에서 식사를 차리고 있는데
밥솥에 밥이 부족할것 같다고 새로한밥은 나머지 주고
우린 있던밥 먹자는데...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친정집에 가면 엄마가 항상 새로한밥 해주시는데..

교묘하게 남편 없을때 그런말을 하길래
집에와서 신랑한테 애기했더니 옛날사람이라 그런다고 ㅜㅜ
추천수13
반대수49
베플남자ㅇㅇ|2023.06.14 09:03
호스트가 좋은 거 손님 주는 게 보통 사회생활이지 않나? 시누가 며느리를 손님이 아니라 자기랑 같은 호스트 취급한 게 불만인 거임? 시누가 옛날사람 사고방식이라 그런가봄. 화날 일은 아닌 듯.
베플ㅇㅇ|2023.06.14 09:09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ㅈㄹ들 한다
베플ㅇㅇ|2023.06.13 10:26
시누는 그럴 수 있는데 남편은 말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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