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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세력 입맛에 맞춘 듯한 자기소개서 내용도 논란이 되고 있다.

쓰니1 |2023.06.13 22:09
조회 21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9130?sid=100

 

집권 세력 입맛에 맞춘 듯한 자기소개서 내용도 논란이 되고 있다. 신우용 제주선관위 상임위원 아들은 서울선관위 경력 직원으로 응시하면서 자기소개서에 기본소득과 관련된 업무를 했다고 반복적으로 기재했다. 2020년 재난 기본소득 업무 성과로 경기도지사(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로부터 표창받았고,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1년 근무하던 안성시에서도 ‘지자체를 빛낸 공무원’으로 선정되었다는 식이다. 자기소개서가 제출된 시기(2021년 10월) 이재명 대표는 집권 여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상태였다. 신씨는 자기소개서에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저는 국민 주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공직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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