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올해 90년생 미혼입니다.피아노 전공자고 강사 생활하다 2020년에 학원이라고하기엔 작고 교습소라고 하기엔 규모가 큰 사업자 달고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얼마전 소개팅으로 한살 많은 남자를 만났는데 남자분이요즘 피아노 학원 잘되냐 한달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시간당 레슨비는 얼마나 하는지 물어보더랍니다
저희 형제가 어릴때는 꽤 피아노 학원 선생님들이 차리면 엄청난 수입이 고소득 보장됬는데 지금은사람들 인식에 피아노 가르친다 하면 미래도 없고돈도 못버는 직업으로 생각 되나요? 남들에 기준이 머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만 피아노전공한 사람들이 괜히 전공 선택을 잘못한거 처럼 그렇게 돈못버는 직업으로 인식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