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사랑인데 너무 힘들어

쓰니 |2023.06.15 22:27
조회 155 |추천 0

내가 중학교 들어와서 좋아한 얘가 있는데 좋아한지 오늘까지 98일 정도 돼ㅛ는데 좋아한지 4일만에 들켜가지고 외사랑 중 이거든?? 어떻게 들켰냐면 내가 스토리에 좋아한다고 말하고싶다고 올렸는데 걔가 누구냐고 해서 내가 안말하려다가 걔가 게속 재촉하고 짝사랑은 암살이 아니라 들켜야 시작이라는 생각 때문에 걍 말했는데 내가 걔한테 되게 외사랑할때 먹을걸 주기도 했고 우리 학교 얘들도 다 알더라고.. 진짜 소문 이란게 다른 학교 얘들도 아는거야!!.. 진짜 ㅜㅜ 글고 걔가 인기도 많고 어장?같은게 있거든? 아니 그냥 어장인데 전에 한번 차이고 안좋아한다고 걔 앞에서도 말하고 걔 친구들한태도 말해가지고 이제 내가 걔를 안좋아하는걸 걔도 알거든? 근데 또 좋아지고 있오 나 혼자 게속 헷갈리고 첨에 내가 걔 좋아한다고 들키고 걔한테 적극적으로 하니깐 걔도 나한테 마음있었나봐 근데 내가 포기할까 라는거 때문에 걔도 그 마음이 사라지고 다른 지역 얘랑 사귀는거야 근데 그 이유가 외로워서..ㅋㅋ 근데 그때 저 얘기를 그 다름 지역 얘란 걔랑 사귈때 내 친구가 알려줬던건데 그때 진짜 울었다 진짜 사람은.타이밍이 진짜 중요한걸 알아서 이젠 내가 걔 안좋아한다고 얘기를 하고 다녀서 적극적으로 할수도 없고 이제는 그냥 조카 친한친구 돼가지고 서로 막 머리 때리면서 장난 치는데 걔를 아직 좋아하는지도 헷갈리고 다시 꼬시는법도 모르겟다.. 있다면 알려줘.. 지금까지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