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나 진짜 억울하고 미처버릴꺼같애요
친구가 당일에 생일이고 생일자가 타지역에 살고 나머지애들은 같은지역에 살고 몇명은 사업을해서 사업하는친구 가게에서 모이자 ! 다같이 친구가게에 모엿습니다
일상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저에게 갑자기 사업을 하자는 둥
권유를 했습니다 그냥 권유하는게 아니라
“밑바닥 인생 살지말고 사업이나 사자 ”
인신공격과 내 인생을 깍아내리는 말을 썪어가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밤일하는 사업을 하고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그런식으로 기분나쁜말을 햇지만 두세번은 그냥 넘어가고 ”나는 사업안한다 나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한다” 이런식으로
의견도 이야기하고 좋게 말을 했습니다 근데 계속 밑바닥닌생 어쩌고 비아냥거리고 비웃으면서 기분나쁜말을 햇습니다
저도 참다가 그친구에게 막말을하고 서로 큰소리와 욕설을 하면서 말싸움이 되었습니다
말싸움하면서 그 친구가 빠큐를 날리는둥 비웃으면서 인신공격을 했습니다 말다툼을 하는 와중에 테이블에 있는 쓰레기를 저한테 던져서 저도 그건 참지 못해서 똑같이 쓰레기를 던지고 나중엔 케잌까지 저한테 던져서 빗겨갓지만 너무 화나서 케잌을 들고 그친구 머리에 던졋습니다
그랫더니 손가락에 반지 낀 주먹으로 얼굴 정중앙을 강타 했습니다 너무 아픈 나머지 순간 휘청거리고 얼굴을 쎄게 맞아서 잘못된거 아닌가 이생각으로 거울을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마쪽이랑 콧등쪽이랑 찢어져서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친구한테 인신공격을하고 열심히살고 있는데 밑바닥인생이라고하고 얼마버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평범하게 이백대 초중반이나 하니까 비웃으면서 꼴랑 그거밖에 못받냐 이런식으로 말을하는지 친구몀 어떤일을 하던 존중해주고 응원해주는게 맞는데
그뒤로 저는 바로 병원을 갔고 열상과 찰과상 사이라고 판단을 받았습니다 치료를하고 흉터는 몇개월에서 일년정도 갈꺼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병원을 갔다가 경찰서로 갔습니다 토시하나 안빠지고 상황설명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저도 케잌이 나한테 날라와서 케잌을 개한테 머리에 던진거도 폭해죄고
갠 폭형죄+상해죄라고 하더라구요
형사분 말로는 고소를 하면된다 근데 합의하는게 너한테 젤좋다 합의하면 서로 폭행죄는 없어지는데 그애는 상해죄로 너한테 치료비를 줘야된다
반대로 서로 합의안하면 둘다 나라에 벌금을 줘야되고
둘다 나는 폭행죄로 빨간줄끄이고 개는 폭행상해죄로 빨간줄 끄인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 사람은 절대 합의안하고 차라리 나라에 돈주고 나는 사업하니깐 빨간줄끄여도 상관없다 하는 애라서
고소도 못하고 저는 흉터치료든 상처치료든 내 생돈 날리게 생겻습니다 저는 어떻게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