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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관위원 일동은 '소나기만 피하고 보자'는 식

쓰니1 |2023.06.16 23:44
조회 16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06513?sid=100이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사 범위 중복을 사유로 한 선관위의 조사 회피는 결국 감사원 감사에 대한 '꼼수 회피'로 또다시 이어질까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관위의 오만하고 막가파식인 지연 전술이 결국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을 고려한 것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태악 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선관위원 일동은 '소나기만 피하고 보자'는 식의 얄팍한 대국민 꼼수를 즉각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전원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윤재옥 원내대표 역시 이날 인사차 국회를 찾은 허철훈 선관위 신임 사무차장에게 적극적으로 감사원 감사·권익위 조사에 응하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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