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자전거 타는거 진짜 좋아했음
인생에 딱 취미생활 2개 있는게 자전거와 콘솔게임 인데
요즘은 게임도 별 재미 없는데 자전거는 계속 재밌음
그냥 탈때마다 내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듬
운동을 진짜 싫어하는데 자전거는 운동이라는 생각이 안들다보니
이런 기분 느끼는것 같은데
이때까지 만난 여자친구들은 다 자전거 타는거 싫어하더라고...
동물의왕국 이라는 자전거동호회? 안함
무조껀 혼자탐 가끔 친구하고 타는게 전부임
예전에 자전거 동호회 해봤는데 진짜 동물의왕국 이라서
진짜 역겨워서 그 후로 혼자탐...
딱히 문제될건 없는데 다들 싫어하더하고...
당연히 자전거 탈땐 연락 못하는건 맞지만 쉴땐 꼬박꼬박 함
참...이해가 안가네
그렇다고 난 절때 자전거 장비 생각없이 사는 아저씨들마냥
그러저도 않음 자전거복도 없는데다 자전거 헬멧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