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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노래들 있잖아

ㅇㅇ |2023.06.18 00:16
조회 540 |추천 13
나는 머글 시절에 듣고 누구 노랜지도 제대로 몰랐는데 좋다고 생각했던 게 되게 많더라... 참고로 아나스가 세븐틴 노랜줄도 몰랐던 머글이었음ㅇㅇ

락윗유!!!! 울싶않도 알았는데 제일 좋았던 건 이거였어. 가사도 모르면서 하라메만 흥얼거리고 다녔다 하

지극히 주관적인 기준으로 세븐틴 노래 장르?나눠보면

청량!!!-아낀다, 예쁘다, 어쩌나, 월드 등
신남!!!-아나스, (유닛이지만)파이팅해야지, 거침없이
강경아련파-울싶않, 고맙다, 홈 등
쎈 컨셉?-박수, 힛, 독, 핫 등
잔잔하게 듣기좋음(수록곡 위주)-캠프파이어, 어른아이, 모자를 눌러 쓰고, 바람개비, 입버릇, 우새낮뜨

일케 있는 것 같은데 다 너무 내 취향이라 요즘 노동요가 세븐틴 플리야ㅎㅎ 대부분 우지 작사작곡인 거 알고 더 빠졌구.... 오래가는 거나 유입 여전히 많은 게 멤버들 케미도 있겠지만 결국 근원이 노래라는 걸 느꼈어

얘네 노래 장르의 스펙트럼이 넓어서 참 좋아! 다 합쳐서 보면 청춘으로 귀결되는 느낌임. 내 고등학교 시절은 세븐틴이었다고 부끄럽지 않게 말할 수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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