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삶이 너무 불안정함 스트레스때문에 미칠거같아서 저번에 소리지르면서 머리쥐어뜯다가 엄마랑 오빠 달려오고 머리에 100원짜리 탈모생김 또 공부가 너무힘듦 사실 힘들다고 찡찡댈 내신은 아니긴한데 6.3등급임ㅇㅇ 아직 고1 이긴하지만 ㅈㄴ가망없어보임 근데 우리학교는 3등급 후반정도면 국숭세단갈수있음 또 4등급대까지올리면 광명상가는 가능한데 지금 기말 준비 1도안하고있는거보면 나같은년은 절대못올릴듯 솔직히 근데 자퇴하기엔 농어촌이 넘아까움..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너무 스트레스받음 애들이랑 일단 작년에 개싸워서 손절친애랑 같은반됨 근데 걔랑은 3월달에 화해하긴했는데 서로 씹고다니는중임 문제는 같은반이라서 친구가 다 걔랑 겹침 근데 애들은 다 걔랑 더 친함 그래서 이게 젤 힘듦 또 난 두루두루 잘지내고있는데 고정적인애가없어서 항상 뭐할때는 혼자함 이동수업도 혼자다니고 밥도 혼자먹고 후딱올라옴 글고 ㅈㄴ반에서 유머캐 개그캐(? 비슷한 이미지인데 난 이 이미지를 원하지않았는데 내 트위터스러운 말투때문인지 이따구로되버림 근데 자퇴하려고하면은 막상 먼가 너무아까움 왜지?? 지금 우울증까지있어서 정신과다니면서 약먹는중임 또 피해망상도 조카심함 아니여튼 자퇴하면은 살도 완전 쫙빼고 입고싶었던 양지뢰옷도 사보고 또 검정고시랑 최저공부해서 지거국간호 가고싶고 또 애니보는거 조카좋아하는데 방구석에서 학교안가고 애니보고싶음 아니여튼 자퇴한 판녀있니 혹시?? 장점이랑 단점 다 나열좀 해주라.. 나 4월달초부터 아직까지 고민만하는중이고 그 고민이.아직까지 안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