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예뻐보이는 여자'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거지.
인터넷에 퍼져있는 수천개의 고백썰중 '못생긴 자기보다 나이많은 여자'한테
고백했다는 썰들어본적잇슴?
내가 커뮤니티질 5년은 했는데 그런거 본적이없다.(커뮤질을 5년한건 자랑이아니지만 크흥)
그리고 내경험이지만 난 고백받은거 몇번 거절했는데 이유가 못생겨서임.
그렇기에 난 여자들이 남자외모를 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나도 여자 외모를 보고 거절때리니까.
그런의미로 나아가면 연애결정권은 여자가 갖고 있는게 아니고,
남자든 여자든 외적으로 매력있는 사람이 갖고 있는거 아닐까?
그리고 예쁜여자랑 데이트든 밥이든 뭘하고 싶은 남자애들아 제발 본인이 그 반의반이라도
꾸미고나서 들이대라. 왜 당연히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