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게
나같은사람 있음?
사귀다보니깐 내가 불의의 사고로 병1신이 되더라도 나를 버리지는 않을것같다는 막연한 믿음같은거
뭐 엄청난 헌신을보여주고 이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그럴거같은 느낌이들더라
결혼조건도 내가 더 좋아서 우리 어머니는 결혼 반대까지는아니고 안내켜하셔서
결정사같은거 나가봐라, 선좀 더봐봐라 이야기 했었는데
내가 어머니한테 얘는 내가 고꾸라져도 날 버릴 사람이 아니다 하니깐
암말 못하시더라 ㅋ
배우자와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게
나같은사람 있음?
사귀다보니깐 내가 불의의 사고로 병1신이 되더라도 나를 버리지는 않을것같다는 막연한 믿음같은거
뭐 엄청난 헌신을보여주고 이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그럴거같은 느낌이들더라
결혼조건도 내가 더 좋아서 우리 어머니는 결혼 반대까지는아니고 안내켜하셔서
결정사같은거 나가봐라, 선좀 더봐봐라 이야기 했었는데
내가 어머니한테 얘는 내가 고꾸라져도 날 버릴 사람이 아니다 하니깐
암말 못하시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