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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먹고 괴롭히는 동료

ㅇㅇ |2023.06.20 23:19
조회 30,962 |추천 27
지나가며 한숨 쉬는 건 나한테 불만 있다는 거 맞죠? 횟수가 많아 지는데 이거 일부러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오늘 혹시 제가 실수라도 한건 아닌지 한숨을 계속 지나갈때 쉬실길래 라고 물었더니 자기는 절대 저한테 그런 적 없다고 하길래 제가 착각했나보다 했는데 주변에 있을때 게속 그러네요? 그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대하구요...사무실에서도 한숨을 종종 쉬기도 하지만 저랑 둘이 있을때는 무조건이고 힐끔힐끔 쳐다보기도 하는데 워낙 순식간의 일이라 저 말고는 다른 직원이 알아차리기도 힘들어요.... 저 혼자만의 착각인지? 계속 거슬리네요ㅠㅠ 저도 사람인지라 일부러 저러나 싶을정도는 알거든요...ㅠㅠ 피하고 모르는척 하는게 상책이겠죠?
추천수27
반대수27
베플ㅇㅇ|2023.06.21 17:20
그런 애들은 님이 잘못하기만 기다렷다가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면 미친듯이 물어뜯을 꺼에요. 저는 그 인간이 뭘하던 관심없는데 어쩌다 겨우 5분지각한거로 동료들테 저때문에 엄청난 피해입은듯 엄청난 문제아처럼 일러대더라고요. 물어뜯길거릴 무조건 만들지 마시고 언젠가라도 대화의 장이 펼쳐지면 대응하게 그 인간이 잘못하는거 꼼꼼히 다 기억해두시구요. 강약약강들은 남 짓밟으면 지가 올라가는 줄 착각하기 때문에 님이 더 강해져야 합니다.
베플ㅇㅇ|2023.06.21 18:12
아래댓글에있는데 수동공격 맞아요. 말안하고 혼자 꿍해서 여러사람 불편하게 하는 거. 진짜 미성숙한 방법입니다. 불쌍한 사람이죠 어찌보면. 대응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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