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시험을 실시 할 때 어떤식으로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등수는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률 변경에 따라서 순위가 달라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 또한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해 률을 바꿔서 수능시험을 실시했을 때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중위권 학생이 상위권 점수를 받고, 고액 과외를 받은 상위권 학생들이 중위권 점수를 받았으면 속이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것은 개꿈에 불과하다 라는 점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분석으로는 고액 과외로 짭짤한 돈벌이에 젖어있는 일명 일타강사라고 불려지는 사람들은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주장대로는 될 수가 없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축구 경기를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어떤 룰을 바꾸든 상관없이 축구경기 시작전에 이미 승패는 결정나 있기 때문에 축구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승부조작 이외에는 룰 변경으로 인하여 승패가 바뀌는 일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전략적으로는 하수(下手/下數)에 불과한 일타강사들의 주장에는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최대우 2023. 06. 21)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임기는 6월하순까지 입니다. 만약,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전현희 위원장의 임기가 끝난 후 전현희 위원장을 퇴임시키지 않고 재 임몀하신다면, 저는 저의 미력한 힘을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최대우 2023. 06. 09)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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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정치권에 빚이 없는 사람"아라고 주장하고 있는 김은경 위원장의 고백에 저는 더 높은 점수를 드려서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펀글] "흔들릴 필요 없게 가르쳤다"…수험생 울린 EBS 일타강사의 격려 - 중앙일보 하수영 기자 (2023. 06. 21)
대학수학능력시험 '킬러 문항' 배제 논란과 관련해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EBSi 강사인 윤혜정 씨가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윤혜정 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통해 "EBS에서 강의를 시작한 2007년부터, 특히 EBS 연계가 시작된 2010년부터 항상 강조해온 건 수능 정책이 어떻게 달라지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이 탄탄한 국어 공부를 그냥 하면 된다는 것"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윤씨는 2007년부터 17년째 EBS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한때 유명 인터넷 강의 업체로의 이직설이 돌기도 했지만 "학교를 그만두고 갈 생각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윤씨는 인스타그램 글에서 "기본과 개념은 달라지지 않는다. 연계에 무작정 기대는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된 올바른 국어 공부를 하면서 연계는 덤으로 활용하면 되는 거다. 연계 정책을 올바르게, 그리고 똑똑하게 활용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150일 남았다. 150일이 널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네가 너의 150일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줘 봐"라고 격려했다.
또 윤씨는 해시태그를 통해 "달라진다고 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아. 항상 말했잖아. 달라지지 않는 걸 공부하라고", "흔들릴 시간도 없다. 더 꼼꼼히 공부하자. 지금 정신없는 분들은 수능 정책과 관련된 누군가.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누군가다. 우리는 아니다", "흔들릴 필요 없는 공부법을 가르쳤다. 넌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돼"라는 격려 문구를 덧붙였다.
이에 수험생들은 윤씨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선생님, 이거 보고 울었어요. 불안하고 도망치고 싶은 수험 생활 속 한 줌의 위로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잘 배웠으니까 멘탈(마음) 잘 잡고 끝까지 가볼게요"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수능에서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의 문제, 이른바 초고난도 '킬러 문항'을 출제해선 안 된다고 지시했다.
(중략)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사진1 설명) 사진 윤혜정 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2 설명)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성호
(사진3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